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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및 필름형 비아그라 제네릭이 쏟아져 나오며,해당 제약사들이 이들 발기부전치료제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괄약가인하로 매출 및 이익 창출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며,효자 품목 1순위로 밀고 있는 것.
실제 제네릭을 내놓은 제약사들은 전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1천억대에 불과하지만 이들 제품에 큰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제품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영업 마케팅도 상당 부분 집중하고 있다.다른 제품 인력도 지원하는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가격이 저렴해 경쟁력이 있는 데다, 1만원대가 넘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기특한' 가격이 시장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판단, 승부를 걸고 있다는 것.
업계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을 일괄약가인하 이후 국내 제약사들이 밀만한 특별한 제품이 없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기존 제네릭 제품 경우, 리베이트 등 여러 이유가 작용해 의사들이 제약사 영업 담당자들을 만나기를 꺼려하는 상황으로 매출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
발기부전치료제 제네릭도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대중성이 큰 데다 잠재수요가 많아 회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효자품목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발기부전치료제 후발 제품들도 다국적제약사 제품과 비슷한 가격임에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게 제네릭 출시 회사들의 진단이다.
이 관계자는 "의사들의 처방도 중요하지만 일단 효과는 같고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많이 알리면 대중들이 찾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초기 매출은 얼마 되지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도전할 가치가 있다는 진단이다.
업계 내에서는 수출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씨티씨바이오가 개발해 국내 6개 제약사가 각자 상호명으로 판매할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경우, 씨티씨바이오는 향후 5년간 수백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다른 5개 제약사들도 가격을 '4천원에서 5천원'대 틀에 묶고 가격이 정해지는 즉시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애물단지'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기존 제품들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싸다는 매력은 있는데 이것 때문에 시장이 무한정 확대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수십개의 제네릭 중 회사에 큰 기여를 하는 제품도 있겠지만 쏟아부은 노력의 결실을 따지 못하고 애물단지가 되는 제품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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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및 필름형 비아그라 제네릭이 쏟아져 나오며,해당 제약사들이 이들 발기부전치료제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괄약가인하로 매출 및 이익 창출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며,효자 품목 1순위로 밀고 있는 것.
실제 제네릭을 내놓은 제약사들은 전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1천억대에 불과하지만 이들 제품에 큰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제품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영업 마케팅도 상당 부분 집중하고 있다.다른 제품 인력도 지원하는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가격이 저렴해 경쟁력이 있는 데다, 1만원대가 넘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기특한' 가격이 시장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판단, 승부를 걸고 있다는 것.
업계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을 일괄약가인하 이후 국내 제약사들이 밀만한 특별한 제품이 없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기존 제네릭 제품 경우, 리베이트 등 여러 이유가 작용해 의사들이 제약사 영업 담당자들을 만나기를 꺼려하는 상황으로 매출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
발기부전치료제 제네릭도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대중성이 큰 데다 잠재수요가 많아 회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효자품목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발기부전치료제 후발 제품들도 다국적제약사 제품과 비슷한 가격임에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게 제네릭 출시 회사들의 진단이다.
이 관계자는 "의사들의 처방도 중요하지만 일단 효과는 같고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많이 알리면 대중들이 찾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초기 매출은 얼마 되지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도전할 가치가 있다는 진단이다.
업계 내에서는 수출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씨티씨바이오가 개발해 국내 6개 제약사가 각자 상호명으로 판매할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경우, 씨티씨바이오는 향후 5년간 수백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다른 5개 제약사들도 가격을 '4천원에서 5천원'대 틀에 묶고 가격이 정해지는 즉시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애물단지'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기존 제품들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싸다는 매력은 있는데 이것 때문에 시장이 무한정 확대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수십개의 제네릭 중 회사에 큰 기여를 하는 제품도 있겠지만 쏟아부은 노력의 결실을 따지 못하고 애물단지가 되는 제품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