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부산백병원 약제부장 면직
임영혜 과장 선임
입력 2012.04.04 09:56 수정 2012.04.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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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약제부를  임영혜 과장이 맡는다.

그간 약제부장을 맡았던 J약제부장은 3월 31일자로 면직됐다.

J부장은 의약품 납품과 관련해 의약품 도매상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3월 29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6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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