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명문제약이 의약품도매상인 명지약품의 합병을 종료했다.
명문제약(대표이사 이규혁 우석민)은 1월 2일 이사회를 열고, 명지약품(대표이사 박명래 민범식) 합병종료를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합병승인 주주총회는 합병회사인 명문제약(주)과 피합병회사인 (주)명지약품 간 각각 소규모합병 및 간이합병에 해당돼 이사회결의로 갈음된다.
지난 2011년 11월 18일 이사회에서 합병승인을 결의한 명문제약은 1월 4일 합병(소멸) 등기신청을 할 예정이다.
명문제약은 합병을 통해 자산규모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사업 통합운영에 따른 통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 제약사업 부문과 수입의약품 판매부문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유통 채널별 영업전략을 통합 관리, 판매시장에 대한 신속한 정보관리 강화 및 리스크 축소를 통해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이고 경영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지약품은 지난 1987년 설립된 의약품도매상으로 항암제 만성희귀질환치료제 등 완제 의약품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으며 2007년 명문제약이 발행주식 100%를 인수, 현재 지분 100%를 명문제약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58억5,700여만원, 영업이익 5억4천여만원, 당기순이익 3억9,700여만원을 기록했다.
명문제약은 지난해 매출 1009억원으로 국내 제약업계 순위 19위를 기록했다.
명문제약이 의약품도매상인 명지약품의 합병을 종료했다.
명문제약(대표이사 이규혁 우석민)은 1월 2일 이사회를 열고, 명지약품(대표이사 박명래 민범식) 합병종료를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합병승인 주주총회는 합병회사인 명문제약(주)과 피합병회사인 (주)명지약품 간 각각 소규모합병 및 간이합병에 해당돼 이사회결의로 갈음된다.
지난 2011년 11월 18일 이사회에서 합병승인을 결의한 명문제약은 1월 4일 합병(소멸) 등기신청을 할 예정이다.
명문제약은 합병을 통해 자산규모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사업 통합운영에 따른 통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 제약사업 부문과 수입의약품 판매부문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유통 채널별 영업전략을 통합 관리, 판매시장에 대한 신속한 정보관리 강화 및 리스크 축소를 통해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이고 경영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지약품은 지난 1987년 설립된 의약품도매상으로 항암제 만성희귀질환치료제 등 완제 의약품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으며 2007년 명문제약이 발행주식 100%를 인수, 현재 지분 100%를 명문제약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58억5,700여만원, 영업이익 5억4천여만원, 당기순이익 3억9,700여만원을 기록했다.
명문제약은 지난해 매출 1009억원으로 국내 제약업계 순위 19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