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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의 OTC 사업부에 변화가 일고 있다.
제약계 및 유통가에 따르면 존슨앤존슨은 자사 OTC 부분을 조만간 한국얀센에 넘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OTC사업부 제품들은 얀센이 판매해 왔지만, 아예 얀센 쪽으로 이동시킨다는 것.
유통가 관계자는 " 3년 전에 얀센이 존슨앤존슨에 편입되며 OTC제품들이 존슨앤존슨 쪽으로 편입됐었는 데 이번에 아예 넘어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존슨앤존슨 OTC사업부 소속 인력의 이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생활용품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 인력들이 얀센으로 가도 되지만 얀센은 젊은 인력이고 구조조정을 잘 하지 않는다. 존슨앤존슨이 생활용품 주력이라 이 쪽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며 "GSK도 동아제약과 코마케팅을 하면서 폴리덴트 등을 담당하던 헬스케어사업부 인력이 생활용품 쪽으로 갔는데 도매상 영업을 하다 생활용품 쪽으로 가면 영업 쪽에서 힘들 것"이라고 진단했다.
제약사들의 OTC 사업부에 변화가 일고 있다.
제약계 및 유통가에 따르면 존슨앤존슨은 자사 OTC 부분을 조만간 한국얀센에 넘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OTC사업부 제품들은 얀센이 판매해 왔지만, 아예 얀센 쪽으로 이동시킨다는 것.
유통가 관계자는 " 3년 전에 얀센이 존슨앤존슨에 편입되며 OTC제품들이 존슨앤존슨 쪽으로 편입됐었는 데 이번에 아예 넘어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존슨앤존슨 OTC사업부 소속 인력의 이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생활용품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 인력들이 얀센으로 가도 되지만 얀센은 젊은 인력이고 구조조정을 잘 하지 않는다. 존슨앤존슨이 생활용품 주력이라 이 쪽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며 "GSK도 동아제약과 코마케팅을 하면서 폴리덴트 등을 담당하던 헬스케어사업부 인력이 생활용품 쪽으로 갔는데 도매상 영업을 하다 생활용품 쪽으로 가면 영업 쪽에서 힘들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