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100년 기업에 도전하는…아주약품
고지혈증 치료제 베셀듀, 최초 경구용 Factor Xa 저해제 베셀듀에프
베셀듀(Sulodexide)는 이탈리아 Alfa-Wasserman사에서 개발된 후 유럽 각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널리 처방 된 약물이다. 특히 타 약물과 달리 출혈의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약물 상호작용을 나타내지 않아 중,장기치료 및 반복치료가 요구되는 만성 순환기계질환 (동맥경화증, 혈전색전증, 말초성동맥질환, 고지혈증)의 치료에 최적의 약물이다.
생체조직의 필수 구성요소인 GAGs 제제이며, 항트롬빈 효과, 피브린 용해효과, 혈액순환 개선, 증식 억제 효과를 가진다. 특히 Factor Xa에 선택적 억제 작용을 가지고 있어, 혈액응고과정 중 첫 단계인 thromboplastin의 활성화단계를 억제함으로써 강력한 항혈전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엔 약효는 강화하고, 용법은 간편하게 개선한 베셀듀에프를 출시하여 베셀듀의 명성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뇌심장혈관질환, 정맥혈전증, 망막혈관폐색증, 당뇨병성 신증, 혈관성 치매 등 혈전으로 인해 야기되는 다양한 질병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한 약물로 평가되고 있다.
최초 경구용 Factor Xa 저해제 강력한 항혈전 효과
베셀듀에프는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심혈관 사고 후 재발과 사망률을 낮추어주며 , 혈관성 치매의 개선 효과와 일과성 허혈을 겪은 환자에서 뇌졸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확인되었고, 하지 정맥 질환과 말초 혈관 장애로 인한 파행이 있는 환자에서 혈류 개선 및 보행 거리 증가 효과가 탁월하다. 망막 정맥 폐쇄와 당뇨병 망막병증 환자에서 시력을 개선시켜주며, 당뇨병 신장병증에서 미세알부민뇨를 감소시키고 신질환의 진행을 지체시키고, 당뇨병 족부에서 미세 혈류를 개선시켜 궤양의 치료를 촉진하고 괴사를 예방하는 효과도 입증되었다.
특히 사구체의 GAGs 함량을 증가시키거나 재저장시키는 것에 따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DiNSA study 등 20여 편의 연구결과에서는 당뇨 환자의 단백뇨를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위약 대비 74%의 단백뇨가 감소돼 당뇨병성 신증의 진행을 정지 또는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이미 유럽에서는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로 자리를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향후 승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00년을 이어 갈 제품 - 고혈압치료제 코비스
코비스정(CoBis tab.) 은 -수용체 차단제 성분인 Bisoprolol과 이뇨제인 Hydrochlorothiazide (HCTZ) 성분의 복합제로 FDA에 고혈압의 1차 선택제로 승인되었으며, 현재 독일, 영국, 미국 등 30여 개국에서 사용되는 전 세계적 항고혈압제이다.
코비스정은 평균 강압율이 매우 우수하며, 타 항고혈압 복합제에 포함된 이뇨제 함량이 1/2용량으로 이뇨제 복용시 흔히 나타나는 저칼륨혈증이 개선된 제제이다.
또한 코비스정에 포함된 Bisoprolol은 특히 1-수용체에 대한 선택성이 현재 판매되는 여타의 -수용체 차단제 중 제일 높기 때문에 기관지 평활근 수축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적다.
선진국서 인정한 세계적 항고혈압제
최근 임상결과에 따르면, 3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Bisoprolol 단일제에 비해 코비스정은 이뇨제 6.25mg의 추가로 6.5/2.8mmHg이상 혈압 강하 효과를 보인다. 또한, 4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Bisoprolol 단일제에 비해 코비스정은 이뇨제 6.25mg의 추가만으로 10% 이상 반응율 증가시킨다.
코비스정은 JNC 7차 개정에서도 추천된 안전하고,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가진 약물로 80%이상의 환자에서 혈압이 조절되었으며,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혈압강하 효과가 유지된다. 대사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부작용 발현율도 매우 낮아 환자의 QOL을 증가시키며, 인종, 연령, 성별, 흡연여부에 따른 효과의 차이가 없어 폭 넓게 쓰일 수 있는 항고혈압제이다.
올리브잎 추출액 올레아(Olive leaf Extract 100%)
올레아는 살아있는 생올리브잎에서 자연친화방식으로 액상을 추출한 올리브잎 추출액 (Olive Leaf Extract) 으로 2007년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 서양에서는 올리브오일, 열매, 잎을 각종 감염 및 화상, 열을 내리는 용도로 사용한 기록이 남아있으며, 그 중 히포크라테스의 기록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과 올리브잎차는 감기, 궤양, 콜레라, 각종 통증 완화 목적으로 사용 되었다고 한다.
Olive Leaf Australia는 1974년부터 올리브 나무 재배 및 연구 관련 사업 만을 주력해 온 올리브 나무 전문 기업으로, 기업주 Mr Ray Archer는 '호주 올리브 산업의 아버지'로 불리며, 올리브 산업 전반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올리브잎추출액 제품은 호주 및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그 동안 꾸준히 제품이 개발 되어 왔다.
올리브하면 대개 올리브 오일과 올리브 열매만을 떠올리게 되는데, 올리브 잎에는 고농도의 복합페놀 계열인 올러유러핀과 엘레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항산화 작용은 물론, 세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과 같이 인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각종 미생물에 대한 항생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고3수험생 및 피로에 치쳐있는 현대인에게 건강관리포인트로 쉽게 접근 할수 있다. 섭취방법은 원액을 그대로 섭취 하거나 물에 2%정도로 희석하여 섭취하여 물을 마시면서 손쉽게 피로회복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100년 기업에 도전하는 아주 Story
아주약품(대표이사 김중길)은 1953년 양질의 의약품으로 국민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다는 이념으로 설립되었다.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인간존중, 윤리와 신용 본위의 자세로 양질의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건강과 복지에 기여하며 21세기 "건강 한국"을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고객에는 좋은 제품을, 종업원에게는 안정된 직장을, 회사에는 적정 이윤"을 경영이념으로 우리 나라 의약 시장에 새로운 지표를 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국 전쟁 직후 국내 최초의 결핵치료제를 생산하여 결핵퇴치에 앞장 선 아주약품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신마취제인 라보날엠주를 국내 최초 생산했다. 이후 54여년간 우수한 치료제 및 원료 개발의 한 길 만을 걸어온 아주약품㈜은 소비자가 신뢰하는 우수한 의약품 생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경구용 Factor Xa 저해제인 베셀듀 에프, 고혈압치료제 코비스, 재발성 UTI 전문치료제 유로박솜과 활성생균 정장제 정장생 등100여개 전문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최근 만성 호흡기질환 치료제 브롱코박솜, 만성정맥질환 치료제인 안탁스는 물론 태반 주사제 JBP 플라몬주를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웰빙트렌드에 맞추어 올리브 오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살아있는 생올리브잎에서 자연친화방식으로 액상을 추출한 올리브잎 추출액 (Olive Leaf Extract) 제품을 2007년 출시하였다.
아주약품은 차별화 된 신약개발과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Total Health Care Group"으로 성장 발전한다는 비젼을 세웠다.
전 임직원의 꾸준한 노력은 관리 부문의 본격적인 자원관리 시스템(ERP) 도입을 통한 경영합리화, KGMP 공장에서 생산되는 높은 품질의 제품을 통해 결실을 맺고 있으며, 국민 건강과 복지에 기여를 위해 전진하고 있다.
아주약품㈜는 우수한 신약과 치료제 중심의 마케팅 강화로 매출이 증대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약기업과의 공조를 통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제약기업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편집부
200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