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처방약 상위10대사 청구액 2천억 이상
처방약시장 상위 50곳중에는 국내제약사가 30곳, 외자제약사가 20곳이 포함됐으며 상위 10위권 이내에는 국내사가 한미약품을 비롯한 5곳이 들어 있어 외자사와 국내사가 균형을 맞추고 있다.
처방약시장 10대 상위사들의 치료제매출액은 2천억원 이상을 상회하고 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전자문서교환(EDI) 방식의 약품비 청구액을 분석한 결과,상위 50개 제약사중에는 국내사가 30곳, 다국적 제약사가 20곳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위랭킹에는 대웅제약(3,051억) 화이자(3,047억) 한미약품(2,938억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2,849억)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2,674억)가 포함됐다.
이어 중외제약(2,232억) 한국노바티스(2,185억) 동아제약(2,171억) 한독약품(2,158억) 유한양행(2,067억) 등이 10위권 이내에 들었다.
상위 50개 제약사를 국적별로 보면 국내 제약사 30곳, 다국적 제약사 20곳으로 각각 집계됐다.
가장 많이 처방된 전문의약품은 항혈전약 `플라빅스정'(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으로 1,069억8천300만원 어치가 처방됐으며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정'(화이자)이 996억6천600만원,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정(화이자) 642억6천700만원)'이 뒤를 잇고 있ㄷ가.
국내사 제품중 가장 많이 처방된 의약품은 한미약품의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정이 456억대의 청구실적을 보였다.
이종운
2007.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