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2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아세안(ASEAN) 9개국 의약품 분야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제5회 한-아세안 의약품 GMP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경제성장 및 사회·문화 발전을 가속시키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10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세안 국가와의 의약품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의약품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 주요 내용은 △아세안의 GMP 규제조화 및 향후 계획 △한국의 최신 GMP 규정과 향후계획 △아세안 회원국의 최신 GMP 규정과 정책 추진방향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아세안 규제당국자 1:1 미팅 등이다.
특히, 국내 제약업계의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GMP 규정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비롯해 맞춤형 상담을 위한 국내 제약사와 아세안 규제당국자 간 1:1 미팅의 자리도 마련됐다.
아세안 규제당국자는 컨퍼런스에 앞서 8월 28일 의약품 제조소와 의료용고압가스 제조시설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 의약품 관리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을 다지는 한편,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폰탄' 쌍두마차 'ADPKD' 치료제 임상2b상 사전상담 신청 |
| 2 | 악재에 갇힌 제약·바이오, 바닥 쳤나… 하반기 11조 수급 타고 '대반전' 예고 |
| 3 | “껍데기는 가라” 26조원 ADC 시장, 개발사 난립 속 선별 기준은? |
| 4 | 이뮨온시아, CD47 항체 ‘IMC-002’ 담도암 데이터 주목…내년 ASCO GI 공개 예정 |
| 5 | 48조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삼성바이오에피스 먼저 웃었다…셀트리온 추격 중 |
| 6 | 대원제약 코대원에스 관련 특허, 무효심판서 ‘인용’ 심결 |
| 7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인천 송도, 세계 최대 바이오 단지로 육성할 것” |
| 8 | 동원·복산·유진 3사, 한국오츠카 '에쿠엘' 전국 약국 유통 맡는다 |
| 9 | 대웅 압박 넘어 서울대병원까지…유통협, 릴레이 1인 시위 확대 |
| 10 | ADC 다음은 DAC?…오름테라퓨틱, 플랫폼 가치 부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2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아세안(ASEAN) 9개국 의약품 분야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제5회 한-아세안 의약품 GMP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경제성장 및 사회·문화 발전을 가속시키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10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세안 국가와의 의약품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의약품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 주요 내용은 △아세안의 GMP 규제조화 및 향후 계획 △한국의 최신 GMP 규정과 향후계획 △아세안 회원국의 최신 GMP 규정과 정책 추진방향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아세안 규제당국자 1:1 미팅 등이다.
특히, 국내 제약업계의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GMP 규정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비롯해 맞춤형 상담을 위한 국내 제약사와 아세안 규제당국자 간 1:1 미팅의 자리도 마련됐다.
아세안 규제당국자는 컨퍼런스에 앞서 8월 28일 의약품 제조소와 의료용고압가스 제조시설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 의약품 관리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을 다지는 한편,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