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PIC/s 등 국제 기준의 GMP 제조 시설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부터 새로운 GMP 실사시스템을 마련한다.
식약처는 올해로 국내 의약품 GMP 제조업체에 대한 국제기준의 3년주기 평가가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GMP 평가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PIC/s가입 이후 국제적 기준에 맞는 GMP 평가체계를 마련해 의약품 제조업체에 대한 GMP 적합판정을 실시해 왔다.
마련된 기준에 따라 식약처는 의약품 GMP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2015년 80개소, 2016년 105곳에 대한 GMP 실사를 진행해 왔다.
식약처는 2015년부터 실시해 온 3년 주기의 GMP 적합판정 실사가 올해로 끝남에 따라 지난 3년간의 실시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GMP 평가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새로운 GMP 관리체계에는 제조소의 위험요소를 반영해 국내 실정에 맞는 제조소별 위험도 평가모델 등이 반영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업체와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감시 운영 절차를 개선하고, GMP 보완 지적사례 등을 업체들과 공유해 국내 제약업체들의 의약품 GMP 수준을 국제 기전에 부합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2 | 세계적 석학이 본 '액체생검' 미래…CTC·AI로 치료·신약개발 확장 |
| 3 | [인터뷰]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생명정보는 ‘연결’에서 나온다” 새 모델 첫 공개 |
| 4 |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
| 5 | 로킷헬스케어,중국 하이난 러청 진출 계약..“4개월 내 AI 피부재생 수술 시작 ” |
| 6 | 강청희, 건보 재정 '선택과 집중'…"과보상 줄이고 필요한 보장 강화" |
| 7 | 유정민 보험급여과장 “건보료 동결, 보장성 축소 아냐… '중증·혁신신약' 이동” |
| 8 | “의료 AI, 기술보다 ‘검진 현장 문제 해결’이 먼저” |
| 9 | 골수섬유증 치료, ‘비장’ 넘어 ‘빈혈’까지…환자별 JAK 억제제 선택 시대 |
| 10 | [약업분석] 바이넥스, 상반기 영업익 적자전환…바이오부문 영업손실 139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PIC/s 등 국제 기준의 GMP 제조 시설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부터 새로운 GMP 실사시스템을 마련한다.
식약처는 올해로 국내 의약품 GMP 제조업체에 대한 국제기준의 3년주기 평가가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GMP 평가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PIC/s가입 이후 국제적 기준에 맞는 GMP 평가체계를 마련해 의약품 제조업체에 대한 GMP 적합판정을 실시해 왔다.
마련된 기준에 따라 식약처는 의약품 GMP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2015년 80개소, 2016년 105곳에 대한 GMP 실사를 진행해 왔다.
식약처는 2015년부터 실시해 온 3년 주기의 GMP 적합판정 실사가 올해로 끝남에 따라 지난 3년간의 실시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GMP 평가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새로운 GMP 관리체계에는 제조소의 위험요소를 반영해 국내 실정에 맞는 제조소별 위험도 평가모델 등이 반영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업체와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감시 운영 절차를 개선하고, GMP 보완 지적사례 등을 업체들과 공유해 국내 제약업체들의 의약품 GMP 수준을 국제 기전에 부합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