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내년 의약품안전정보과 신설
상반기 중 신설…인력배치 진행중
입력 2014.11.13 15:03 수정 2014.11.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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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의약품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의약품안전정보과 신설을 확정하고 이르면 내년 1분기 중 부서출범을 위해 인력배치 등을 구성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설될 의약품안전정보과는 기존의 의약품안전정보 TF가 정식과로 편성되는 것으로, 총 11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의약품안전정보과는 기존의 의약품안전정보처리,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 등의 관리 업무외에도 재심사, 재평가 업무를 추가로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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