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의원이 ‘강남을’ 지역이 외에서는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희목 의원은 7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강남을’ 지역에 비례대표 공천배제 방침을 정한 것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원 의원은 “비대위의 결정은 지역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결정이고, 특정인의 기회자체를 원천봉쇄하는 잘못된 결정”이라며 “비례대표자로 강남 공천을 신청하지 못하게 됐다. 강남에서 28년 살아온 강남사람으로서 강남에 출마하려 했지만 이제 뜻을 접어야 한다”고 심정을 밝혔다.
원 의원은 “다른 지역을 넘보지 않고 강남이 아니면 출마하지 않겠다고 ‘강남을’ 주민과 약속을 했다.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3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4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5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6 |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
| 7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8 | 끝나지 않은 mRNA 특허전쟁…사노피, 화이자·모더나 상대로 새 전선 |
| 9 | 듀켐바이오,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미국 FDA 원료의약품 등록 |
| 10 | “중국 바이오가 온다” 세계 최초 고형암 CAR-T 허가 '카스젠', 서울서 다음 전장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원희목 의원이 ‘강남을’ 지역이 외에서는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희목 의원은 7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강남을’ 지역에 비례대표 공천배제 방침을 정한 것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원 의원은 “비대위의 결정은 지역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결정이고, 특정인의 기회자체를 원천봉쇄하는 잘못된 결정”이라며 “비례대표자로 강남 공천을 신청하지 못하게 됐다. 강남에서 28년 살아온 강남사람으로서 강남에 출마하려 했지만 이제 뜻을 접어야 한다”고 심정을 밝혔다.
원 의원은 “다른 지역을 넘보지 않고 강남이 아니면 출마하지 않겠다고 ‘강남을’ 주민과 약속을 했다.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