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정정반론보도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고충처리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0......................................................................................................................................................................................................
#
hlb
#
สมัครสอบกพ
검색어:
‘2026’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
[약업분석] 파미셀, 상반기 바이오케미컬이 실적 견인…영업익 263억원
파미셀 년 상반기 실적은 바이오케미컬부문을 중심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전자소재 등 품목 매출이 크게 늘면서 상반기 매출은 757억원,...
2026-08-13 08:51
美 상반기 화장품시장 전년대비 7% 매출성장
미국 화장품업계가 상반기 동안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향수, 스킨케어 및 자기관리용 제품(self-care focused products)들을 ...
2026-08-13 06:00
애경산업, 글로벌 확장에 분기 매출 최대… 수익성 회복은 과제
애경산업이 화장품과 퍼스널케어의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외 일본·미국·유럽 등으로 판매 지역을 넓히면서 해외 매출 비...
2026-08-13 06:00
[기업분석] 에스테틱 기업 18개사 1분기 ROE 평균 3.29%
화장품신문이
2026
년 5월 금융감독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비에너지 기반(NEB) 에스테틱 상장사 18개사(코스피 2개사, 코스닥 16개사)...
2026-08-13 06:00
에임드바이오, 2분기 매출 202억원…전년比 166% 증가
ADC 전문 바이오기업 에임드바이오는
2026
년 2분기 매출 20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76억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
2026-08-12 13:13
파미셀, 상반기 매출 756억원·영업익 263억원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2026
년 상반기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2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매출 389억원, 영업이...
2026-08-12 12:52
네오이뮨텍, 상반기 영업손실 31% 감소…Endari 판매 개시로 신규 매출 본격화
T 세포 기반 면역치료 글로벌 선도 기업 네오이뮨텍(950220, 대표이사 김태경)은
2026
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하고, 손실 규모 축소와 함께 미국 희귀질환 치료...
2026-08-12 12:46
창업자 유일한 박사 정신 잇는다… 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 성료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유일한 아카데미
2026
'...
2026-08-12 11:15
블루팜코리아, 12제품 110만도즈 규모 독감백신 사전판매 시작
병의원 대상 온라인 의약품 유통 이커머스 업체 블루팜코리아가
2026
-27시즌 독감백신 사전판매 이벤트를 시작한다.공급 계약이 이미 확정된 7개 제약·백신사...
2026-08-12 10:50
식약처, ‘백옥주사’ 등 전문의약품 1억 6천만 원 불법 판매자 검찰 송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사의 처방 없이 판매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인 글루타티온 주사제(일명 ‘백옥 주사’) 등을 1억 6천만 원 상당 불법 판매한...
2026-08-12 09:22
K-뷰티 미국 확장, 체험과 아마존이 핵심
뷰티누리 화장품신문이
2026
년 7월 뉴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 업계의 핫이슈 키워드는 ‘미국’ ‘경험’ ‘아마존’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공지능’ ‘수출...
2026-08-12 06:00
이엘에프 뷰티, 1/4분기 매출액 36% “껑충”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이엘에프 뷰티’(e.l.f. Beauty)가 1/4분기(6월 말 기준)에 전년도 같은 분기...
2026-08-12 06:00
‘셜록홈즈’ 핵심은 수사 노하우 자산화…“개인 경험을 조직 지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의약 분야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발족한 ‘셜록홈즈’의 핵심을 개별 수사관이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조직 전체...
2026-08-12 06:00
"농촌에 일요일 약국 없다?"…82개 군 중 91.5%서 영업 확인
약준모 조사 결과 전국 82개 군 중 75개 군(91.5%)에서 일요일 영업약국이 확인됐으며, 무약국 읍·면 대부분에서도 보건진료소 등 기존 공공보건망이 확인됐...
2026-08-12 06:00
약사 중재로 연간 306만건 처방 수정·변경 추정…"별도 보상체계 필요"
의약품정책연구소가 분석한 지역약국의 처방중재 유형과 결과. 약사의 중재는 과소·과다 처방 조정이 가장 많았으며, 상당수가 실제 처방전 수정·변경으로 이...
2026-08-12 06:0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정책 달라도 가치는 하나"…약사회 홍보 25년이 찾은 '공약수'
셀타스퀘어, AI가 바꾸는 약물감시 "반복 업무 줄이고 ‘안전성 판단’에 집중"下
케이바이오솔루션 강경윤 대표 “의료기기 FDA·MDR 허가, 대응 경험이 성패 가른다”
PEOPLE
더보기 +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인사
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 본부장 ‘김대현 상무이사’ 영입
인사
지씨셀, 손주희 사업개발실장 영입
부음
이승영 한림제약 면역사업부 이사 모친상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신재규 교수의 'From San Francisco'
[고령사회와 건강한 장수] 전문가 특별기고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약사 중재로 연간 306만건 처방 수정·변경 추정…"별도 보상체계 필요"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약사 중재로 연간 306만건 처방 수정·변경 추정…"별도 보상체계 필요"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사 중재로 연간 306만건 처방 수정·변경 추정…"별도 보상체계 필요"
전국 46개 약국 분석, 처방중재 85.7% 실제 처방 수정·변경으로 이어져 과다·과소 처방·중복투약·상호작용 등 개입…조제 부수업무 넘어 전문서비스로
전하연 기자
입력 2026-08-12 06:00
수정
의약품정책연구소가 분석한 지역약국의 처방중재 유형과 결과. 약사의 중재는 과소·과다 처방 조정이 가장 많았으며, 상당수가 실제 처방전 수정·변경으로 이어졌다. ©의약품정책연구소지역약국에서 약사의 처방중재를 거쳐 실제 처방이 수정·변경되는 사례가 연간 300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약사의 처방중재 가운데 85% 이상이 실제 처방 수정이나 변경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현재 조제 과정의 부수적인 업무로 여겨지는 처방중재를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로 인정하고 별도의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의약품정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의약품정책연구' 2026년 19권 1호에서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은 '약국 처방중재 현황 및 과제'를 통해 전국 약국의 처방중재 사례를 분석했다.연구소는 전국 50개 약국을 대상으로 약국별 참여 시점부터 1개월간 처방중재 사례를 수집했다. 이 가운데 조사 기간 중 보고 사례가 없었던 4개 약국을 제외하고 46개 약국의 자료를 최종 분석했다.수집된 사례는 총 887건이다. 이 가운데 단순 오기나 환자 정보, 보험 관련 오류 수정 등을 제외한 실제 약물 관련 중재는 600건으로 전체의 67.6%를 차지했다.특히 약사가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아 중재를 시작한 사례가 상당수를 차지했다. 약물 관련 중재 600건 가운데 437건(72.8%)은 약사가 DUR을 포함해 독자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거나 환자·보호자, 의료기관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중재 내용은 용법이나 투여일수 등 과소·과다 처방 조정이 3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복투약·상호작용 등 주의·금기 우려 약제 조정이 16.5%, 제형을 포함한 부적절한 의약품 선택 조정이 11.3%를 차지했다.단일 처방전을 검토한 중재가 88.5%로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여러 처방전을 함께 살펴본 통합적 검토도 11.5%였다. 복수 처방전 중재 사례는 대부분 이전 처방조제 이력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주목되는 부분은 실제 처방 변경으로 이어진 비율이다.전체 처방조제 건수 가운데 처방중재가 이뤄진 처방전 비율을 의미하는 '처방중재율'은 평균 0.7%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85.7%가 실제 처방전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이어졌다.연구소는 이를 2025년 국내 약국의 전체 처방조제 건수에 적용하면 약사의 처방중재 결과 처방 수정·변경에 따라 이뤄진 조제가 연간 약 306만건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다만 306만건은 전국 약국에서 발생한 처방중재를 실제 집계한 수치가 아니라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처방중재율과 변경률을 전국 처방조제 건수에 적용해 산출한 추정치다.이처럼 처방중재의 상당 부분이 실제 처방 변경으로 연결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별도의 전문서비스로 보상하는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도 지적됐다.현재 국내 약국에서는 처방 검토 과정에서 약물 관련 문제가 예상되면 약사가 의료기관에 문의하고, 처방이 수정·변경되면 이를 토대로 조제한다. 그러나 중재 과정과 조치 내용을 별도로 기록하거나 수정 전 처방전을 관리하는 사례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처방중재가 사실상 통상적인 조제 준비 과정의 부수 업무로 취급되면서 체계적인 기록·관리와 보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해외에서는 약사의 처방 검토와 중재를 전문서비스의 일부로 보상하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구현지 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조교수는 같은 특집에 실린 '주요국 약사 처방 중재 지불보상 현황과 시사점'을 통해 미국·캐나다·영국·호주·일본의 보상체계를 비교·분석했다.주요국은 처방 검토와 중재 자체에 독립적인 단일 수가를 적용하기보다 약물검토와 복약관리, 만성질환 관리, 퇴원 후 약물관리, 경증질환 관리, 재택·노인요양시설 약물관리 등 구체적인 서비스에 처방중재를 포함해 보상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미국과 캐나다는 보험자 또는 주별 제도의 영향이 크고, 영국과 호주는 국가 또는 공공계약에 기반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일본은 건강보험 조제보수 체계 안에서 관련 행위를 보상하는 등 국가별 보건의료체계와 약사의 업무범위에 따라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이에 국내에서도 처방중재를 단순한 조제 보조 절차가 아닌 환자안전을 위한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로 재정립하고 이에 맞는 보상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다.특히 국내 약사 행위에 대한 보상체계가 조제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는 만큼 우선 처방조제 시점에서 이뤄지는 처방 확인과 실제 처방 변경 사례를 중심으로 보상모델을 마련하는 방안이 제시됐다.중장기적으로는 처방전 수정 여부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 검사와 모니터링, 환자 상담, 복약순응도 개선, 추적관리 등 약물치료 적정화에 기여한 활동까지 처방중재의 범위와 보상 기준을 넓힐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연구진은 처방중재 유형과 기록 기준을 표준화하고 청구·평가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처방의사와 약사 간 협력 절차를 마련하는 등 국내 실정에 맞는 처방중재 보상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