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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Q 상품매출 톱5 광동제약·유한양행·종근당 ·GC녹십자·제일약품
올해 1분기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코스피 및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약업닷컴이 2024년...
2024-06-17 06:00
코스맥스바이오, 3자간 MOU로 맞춤형 건기식 원스톱 솔루션 개발
▲ 코스맥스바이오는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개인 영양 컨설팅 기업 비타믹스,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에스지아이시스템과 3자간 업무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
2024-06-14 09:15
한독
과 웰트,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 첫 처방 시작
한독
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와 협업 중인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 처방이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은 교...
2024-06-13 08:52
에이티지씨, 보툴리눔 톡신 2종 국내 품목허가 '임박'
바이오 의약품 R&D 전문기업 (주)에이티지씨(대표 장성수)는 보툴리눔 톡신 2종 국내 품목허가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다.12일 회사 측에 따르면 ...
2024-06-12 09:16
일리아스바이오, 항염증 엑소좀치료제 1상 보고서 수령...기술이전 '한발짝 더'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기업인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가 엑소좀 기반 항염증 치료제 호주 임상시험 보고서를 확보해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에 한발짝 더 ...
2024-06-11 06:00
2024년 1분기 매출총이익 톱5 삼바∙셀트리온∙한미약품∙대웅제약∙유한양행
올해 1분기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매출총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약업닷컴이 2024년 5월 사업보고서(연결) 기준 상장 82개 제약바이오사...
2024-06-11 06:00
드림씨아이에스, 센트럴바이오와 임상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임상시험 수탁기관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유정희)가 지난 3일 독성 및 유효성 시험 전문 비임상시험기관인 센트럴바이오(대표 권민)와 임상시험 및 비임상시험...
2024-06-10 11:01
딥큐어, ‘하이퍼큐어’ 미국 FDA '임상계획서 승인 승인
복강경 신장신경차단술(RDN) 의료기기 전문기업 딥큐어가 미국 FDA로부터 ‘HyperQure™(하이퍼큐어™)’ 임상시험계획서(IDE)를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하이...
2024-06-10 10:38
셀리드,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사와 CMC전략 컨설팅 계약
셀리드가 국내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회사와 CMC 전략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셀리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 항암 면역세포치...
2024-06-10 10:06
한독
, 클리어티앤 더마 SOS 블레미쉬 젤 워시 출시
클리어티앤 더마 SOS 블레미쉬 젤 워시. ©
한독
한독
(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클리어티앤에서 여드름성 피부완화를 위한 ...
2024-06-10 09:32
아피메즈,‘아피톡신’ 판매 호조-첫 '흑전' 기대...미국 상장도 임박
자가면역질환 신약개발 회사 아피메즈가 올해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 골관절염 치료제 ‘아피톡신’ 판매량 호조로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
2024-06-07 15:10
"뇌졸중 치료, 한의약 침술 병행 시 더 효과적"
치료에 양방 단독치료보다 한의약 침술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중국 항저우의 저장중의약대학 진주칭 교수팀이 지난 4월 ...
2024-06-07 09:56
에이비엘바이오, ASCO서 ABL503 1상 중간결과 발표…"완전관해 1건"
©에이비엘바이오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 2024에서 진행된 ABL503...
2024-06-04 11:50
이뮨온시아, ASCO에서 CD47 항체 임상1상 바이오마커 결과 발표
이뮨온시아(대표 김흥태)는 6월 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에서 CD47 단...
2024-06-03 07:40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판 붙는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로 노인성 안질환인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픽사베이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기업 삼성...
2024-06-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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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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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신문사 이원식 국장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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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대학원 제약바이오산업학과 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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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기술교육원, 'GMP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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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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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한판 붙는다
황반변성 시장 2031년 약 38조원 전망…오리지널·시밀러·신약 경쟁 치열
삼성바이오에피스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 한발 앞서
삼천당제약, 로피바이오 추격 중…큐라클·
한독
신약개발 집중
권혁진 기자
입력 2024-06-03 06:00
수정
전 세계적인 고령화로 노인성 안질환인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픽사베이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기업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잇달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시장에 출시했다.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들도 새로운 황반변성 신약개발을 지속하며 시장을 호시탐탐노리고 있다.최근 블록버스터급 황반변성 치료제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글로벌 빅파마 MSD(미국 머크)는 지난달 30일 안질환 신약개발 기업 아이바이오텍(Eyebiotech)을 30억 달러(4조1550억원)에 인수하며 안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 아이바이오텍의 주력 파이프라인 '레스토렛(Restoret, EYE103)'은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eic Macula Edema, DME)과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nAMD)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이 질환의 대표 치료제로 바이엘(원개발사: 리제네론)의 아일리아와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들이 사용되고 있다.아이바이오텍에 따르면 레스토렛은 DME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b/2a상에서 '망막 두께 감소'와 '시력 개선'을 입증했다.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사례도 보고되지 않았다. DME 환자 26명에게 레스토렛을 투여한 결과, 12주차에 망막 두께가 평균(mean reduction in retinal thickness) -143 미크론(micron) 감소, 최고교정시력(best-corrected visual acuity)이 평균 11.2 글자 개선됐다.업계에선 임상 초기 단계로 결론지을 순 없지만, 레스토렛 치료효과가 아일리아 대비 획기적이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동일한 주사제형으로 개발돼 편의성 개선도 없는 만큼, 시장의 큰 파급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현재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신생혈관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은 아일리아가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아일리아 지난해 매출은 93억6000만 달러(약 12조9636억원)다. 국내 시장 규모만 해도 7200만 달러(약 997억2000만원)에 달한다. 특히 황반변성 환자는 고령화 추세로 인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황반변성 관련 시장 규모는 2021년 74억 달러(약 10조2490억원) 에서 2031년 275억 달러(약 38조87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국내 기업 간 황반변성 치료제 및 아일리아 시장 경쟁도 시작된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Eydenzelt)' 품목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아일리아와 아이덴젤트 동등성을 평가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아일리아의 전체 적응증에 대해 허가받았다. 셀트리온은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품목허가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도 준비 중이다.셀트리온은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로 국제약품을 선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4월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전략적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국제약품은 이미 안과 치료제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했고, 최근 개량신약 ‘레바아이 점안액’을 론칭하며 안과 시장의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아이덴젤트를 통해 황반변성, 황반부종 등 안질환 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면서 “본격적인 시장 진입 절차에 돌입한 만큼,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더 많은 환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앞서 지난 2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식약처로 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Afilivu)'를 품목허가받고, 5월 1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필리부 국내 파트너로 삼일제약과 손을 잡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루센티스(Lucentis) 바이오시밀러 ‘아멜리부(Amelivu)’의 국내 판권 파트너십 계약도 체결, 지난해 1월부터 판매 중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 커머셜 본부장 박상진 부사장은 “아멜리부에 이어 아필리부를 삼일제약을 통해 출시함으로써 국내 안질환 환자에게 고품질 의약품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셀트리온보다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한발 빨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5월 20일 FDA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Opuviz, 미국 제품명)'를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로 승인받았다. 인터체인저블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대체(pharmacy-level substitution)할 수 있도록 인정받은 제품을 말한다.이 외에도 삼천당제약이 ‘SCD411', 아미코젠 관계사 로피바이오가 ‘RBS-001’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또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와 큐라클은 경구제형의 황반변성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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