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15일 제천공장 대운동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직원이 참여한 행사로서 제천에 최신식 KGMP 공장 건설로 2년만에 실시한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였다.
이날 윤성태 부회장은 최근 어려운 제약 환경을 설명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은 전임직원의 단합된 마음과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체육대회에 앞서 ㈜휴온스의 전신인 광명약품공업사를 창립하신 선친인 고 윤명용 회장님의 흉상 제막식도 함께 거행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휴온스는 2년만에 실시한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의 경비를 절약, 제천시에서 운영하는 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윤성태 부회장은 "2008년 제천소재 복지시설인 살레시오의집과의 후원을 통해 매년 1,2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장학재단에 1,000만원의 기금을 기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