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금당아트밸리에서 전지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 이후의 회무집행사항을 재점검하고 집행부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자는 목적으로 개최된 것.
이사회에서는 약사회 주요현안은 물론, 올 상반기 동안 시행된 회무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하반기에 개최될 학술제 등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격의없는 토론을 벌였다.
또한 올 12월 전국시행을 앞두고 있는 DUR과 관련, 최일혁 DUR 정책단장이 고양시약사회의 시범사업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김현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9대 집행부 출범 이후 많은 일들을 준비하고 추진해 왔다"라며 "이를 위해 전력을 다해 준 집행부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자연을 벗삼아 집행부 상호간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눈높이를 맞추고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상임이사와 사무국 직원 등 27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