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홍종오)는 지난 10일 열린 '제11회 대청호 마라톤 대회' 대청댐 다목적광장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대전광역시약사회 마라톤 클럽, 대덕구 약사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기관 홍보용 표찰을 부착하고 건강코스, 미니코스, 하프코스로 나눠 완주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부스에서는 전체 1만5,000명 참가자 중 3,0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폐해를 알리는 홍보전단 및 티슈, 형광펜, 책갈피 등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