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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든든한 지원군 ODM사들 …세계 최고 수준 밸류체인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인디브랜드의 공통점은 품질이 좋은데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점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생산 시설이 없다는 것. 세...
2024-09-06 09:58
‘K-뷰티’ 글로벌 ‘제4의 물결’로 자리잡아
"미국에서 조금씩 팔리는 것 같은데, 지금과 같이 아마존 전략을 유지하면 괜찮은 걸까?""일본 도쿄 신주쿠 거리에서 젊은 학생들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
2024-09-06 09:56
글로벌을 향한 K-뷰티의 흐름
첫 번째 물결, 퀀텀점프 위한 기반 닦기(~2013년)2002년 미샤가 이화여대 1호점을 오픈한다. 국내 최초 뷰티 원브랜드숍이다. 백화점, 수입 화장품 위주로 유...
2024-09-06 09:49
'K-뷰티' 글로벌 메인스트림이 되다
K-뷰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문화적 콘텐츠와 제도적 지원, 기업들의 글로벌화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K-뷰티는 이제 고유명사 아니라 일반명사가 됐다. 요즘 뜨고 있는 클린뷰티 비건뷰티 등을 모두 아우...
2024-09-06 09:47
유럽 K-뷰티 열기 소비자가 이끌어 … 해외 진출 개발 단계부터 준비
K-뷰티 인기가 글로벌해지고 있다. ‘콧대 높은’ 유럽 소비자들도 K-뷰티 제품을 체험해보기 위해 박람회장에서 몇백미터씩 줄을 서고, 유럽 바이어들도 한국 ...
2024-09-04 08:36
코스맥스바이오, 관절 기능성 '보스맥스' 개별인정형 허가 得
▲ 코스맥스바이오의 보스웰리아 추출물 '보스맥스(BOSMAX®)'가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받았다. ⓒ
뷰티누리
코스맥스바이오는 보스웰리아 추출물 '보스맥스(BOSM...
2024-07-18 09:23
아리따움 점주협 , 아모레 본사 앞 집회 "제품 공급 해달라!"
아모레퍼시픽은 면피용이 아닌 진실된 대책을 마련하라"▲ 전국아리따움경영주통합협의회 회원들이 4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앞에서 '제품 단종 중단'...
2024-07-04 16:02
[인터뷰] 캄보디아 진출, 현지 파트너 선택이 중요
'K-뷰티'가 그 자체로 상징성을 갖게 된 요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K-뷰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동남아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이 많지만 현지 ...
2024-06-13 09:59
셀퓨전씨 엑스퍼트, 국내 최초 자외선 차단 기능 겸비 MD 론칭
셀퓨전씨 엑스퍼트가 국내 최초로 자외선차단제를 MD로 출시했다.셀퓨전씨 엑스퍼트는 2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셀퓨...
2024-05-23 09:55
'바이오 액티브 펩타이드'로 펩타이드 새 장 연다
펩타이드는 뷰티 시장에서 올해 가장 주목받는 원료 중 하나로 손꼽힌다. 확실한 효능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방법에 대...
2024-05-17 06:00
팝업성지 성수동, K-뷰티의 안테나숍…'신상 알리미'
K-뷰티가 살아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수출은 2021년 92억17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2022년 팬데믹을 거치면서 내리막길을 걸어 왔다. 지난해 브레이...
2024-04-22 10:51
홍대입구 뷰티 숍들 "매출보다는 마케팅 효과!"
K-뷰티가 살아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수출은 2021년 92억17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2022년 팬데믹을 거치면서 내리막길을 걸어 왔다. 지난해 브레이...
2024-04-22 10:34
되살아난 명동, 종합편집숍· 브랜드숍 "내가 더 잘 나가!"
K-뷰티가 살아나고 있다. 국내 화장품 수출은 2021년 92억17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2022년 팬데믹을 거치면서 내리막길을 걸어 왔다. 지난해 브레이...
2024-04-22 10:26
대한화장품협회 ‘화장품의 날’ 추진
대한화장품협회 서경배 회장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2일 열린 협회 정기총회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
뷰티누리
대한화장품협회가 ‘화장품의 날’...
2024-02-20 15:25
약업신문-MMG가 만드는 약사 학술제, '약사 위상과 제약 마케팅 효과 모두 높인다'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가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관에서 23일 성료됐다. ©약업신문MMG(Medical Management Group)가 올해 5월 예정된 인천시약사...
2024-0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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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환 건소연 수석 부대표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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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MMG가 만드는 약사 학술제, '약사 위상과 제약 마케팅 효과 모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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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MMG가 만드는 약사 학술제, '약사 위상과 제약 마케팅 효과 모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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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MMG가 만드는 약사 학술제, '약사 위상과 제약 마케팅 효과 모두 높인다'
"온라인 플랫폼 및 약업신문 정보, 네트워크 활용해 수준 높은 학술제 만들어낼 것" 비전 강조
전하연 기자
입력 2024-01-24 06:00
수정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가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관에서 23일 성료됐다. ©약업신문MMG(Medical Management Group)가 올해 5월 예정된 인천시약사회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시공간 제약 없는 지역 약사회간 통합 학술제를 유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다국적 제약사 등 신규 참여사 확대는 물론, 약업신문의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제적 행사에 버금가는 높은 수준의 학술제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약업신문과 MMG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관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이날 행사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충청북도약사회 최도영 회장, 대한약사회 최두주 사무총장, 경기도약사회 김진수 부회장, 경기도약사회 조지영 학술위원장 등 약사회 임원들과 지오영 유광열 회장, 바로팜 신경도 대표, 신신제약·한국릴리 마케팅 담당자 등 약업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약사 학술대회는 결국 국민 건강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설명회를 통해 약사 사회가 만들어가는 학술대회들이 성료되고, 그 결실이 국민건강으로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경기도약사회 학술담당 부회장 역임 당시 처음으로 ‘경기 약사 학술대회 행사’를 개최했다는 최 회장은 "약사 학술대회에 대한 MMG와 약업신문 후원과 노고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에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약업신문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은 의약품 재고율과 처방약이 많은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하며 “약사회는 물론, 약업계 인사들이 한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처방약은 품절약 문제가 빈번하지만, 비처방약인 일반의약품 시장이 계속 침체되고 있다"면서 "초고령사회에서 건강보험 재정에 문제가 될 것으로 보여 우려가 된다. 제약회사가 일반의약품의 다양화를 위해 좀 더 분발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선 MMG의 약사 학술제 방향과 비전이 제시됐다. MMG는 약업신문의 자회사로 2001년 설립돼 약사 학술대회 및 팜페어 주관으로 개국약사 간 소통과 약국 경영을 활성화하고, 약사를 위한 월간 ‘의약정보’를 49년째 발간하며 약업계 발전 및 대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05년 최초의 약사학술제인 ‘서울시 약사학술제 1회’를 개최한 이후 전국 약사 학술제를 주관하는 대행사로 거듭 발전해왔다.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약업신문 함태원 대표이사. ©약업신문약업신문 함태원 대표이사는 약업신문이 제약, 뷰티,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의료기기 분야까지 종합적인 전문지로 발전이 있기까지 약사회와 제약사 분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감사인사를 했다.1954년 창간돼 올해 70주년을 맞는 약업신문은 그간 ‘한국약업100년’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사, 한국약학사 등 약업계 주요 역사를 기록 정리해 관련 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 또 보건의료-제약산업-뷰티-건강기능식품 등 산업 분야별 전문서적만 약 100여 종을 출간했다. 현재 매월 의약정보와 뷰티누리를, 매년 약사연감과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 Pharmaceuticals in Korea, 약제급여목록을 정기출판하고 있다. 또 자매지 ‘화장품신문’을 발간해, 뷰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함 대표는 "앞으로 약사학술제가 국내 행사에서 국제 행사로 격상되고, 약사 위상을 높이며 제약사 마케팅에도 도움되는 행사로 더 멋지게 거듭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MMG 임영배 고문 역시 약사 학술제를 세계적인 학술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에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MMG 임영배 고문. ©약업신문임 고문은 “약사의 위상 향상과 지역 약사 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약사 상호 신뢰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사업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MMG는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운 지역 약사회를 대상으로 개별 또는 통합 운영이 가능하고 물리적-시간적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약사회를 중심으로 대국민 및 약업 관계자들이 수평적으로 연결되는 나눔 커뮤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다. MMG는 팬데믹 기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약사 학술제와 팜페어 운영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임 고문은 70년 역사의 약업신문이 그동안 축적해 온 제약, 바이오,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뷰티, 웰니스 분야 등의 '정보'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또 “학술제 프로그램에 있어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약국 환경과 관련 제도를 개선해 약국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안 등 기존 프로그램을 더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마케팅 전략으로는 △참여사 다각화 △기존 Account 업그레이드 △온라인 플랫폼 활용 & 확대 △신규 마케팅 패키지를 제시했다. 임 고문은 "다국적 제약사 등 신규 참여사를 발굴-유치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및 확대하며, 동영상을 활용한 스타 약국 소개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면 약국 경영 활성화를 쉽게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MMG는 오는 4월 7일 충청북도 약사회를 시작으로 5월 12일 인천시약사회(온라인), 6월 9일 경기도약사회와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 6월 23일 대구시약사회 약사학술제를 주관할 예정이다. 약업신문이 미디어 파트너로 함께한다.한편, 이날 행사엔 '마케팅 대통령'이라 불리는 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조서환 회장이 마케팅 성공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마케팅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그의 이야기는 제약사 마케팅 담당자는 물론 약사회 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경 하나로 샴푸, 2080 치약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조 회장은 고난이 닥쳤을 때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도 힘들었던 시절 아내와 두 자녀를 생각하고 가장으로서 책임감에 열심히 임했고 대성공을 만들어냈다는 것. 조 회장은 "마케팅에 모든 것을 다 담으려 하지 말라"면서 "안 된다 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크고 넓게 보고, 주눅들지 말며, 시장에서 영원한 1등은 없는 만큼 끈질김이 이긴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했다. 또 조 회장은 "위기도 기회였다"면서 "길이 없다면 길을 찾아야 한다. 만약 길을 못 찾으면 길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신작 '근성, 끝까지 너를 이겨라'를 선물했다.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약업신문약업신문 전화수 전무이사가 ‘2024년 약사 학술제 설명회' 사회를 보고 있다. ©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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