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28일 오후 5시 약사회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동참했다.
변정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약사회는 어린이재단을 20여년째 지속 후원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차상용 총무위원장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