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는 12종 마늘 제품군 누적 판매량이 1억팩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005년 음료 타입의 마늘 건강식품을 출시한 천호엔케어는 현재 10여 종의 다양한 마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원료인 마늘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누적 판매량 1억팩을 달성했다.
천호엔케어에 따르면 남해안 일대에서 자란 100% 국산 마늘을 사용하며, 39년 노하우를 담아 맛과 영양은 살리고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잡는다.
대표 제품인 ‘흑마늘 프리미엄’은 엄선한 마늘을 온도와 습도만으로 숙성하며, 1팩당 14쪽 흑마늘이 담겨있다. 스틱형 건강식품인 ‘하루활력 흑마늘청’은 흑마늘을 비롯해 천궁, 작양, 황기, 참당귀 등 9종의 귀한 원료를 배합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선한 원료와 39년 제조 노하우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고객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20일까지 ‘흑심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흑마늘 프리미엄 △흑마늘 오리지널 △흑염소 프리미엄 △흑염소 오리지널 등 다양한 블랙푸드로 만든 제품 가격 할인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