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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8mL이어 '주블리아 4mL’도 가격 인하
주블리아. ©에스티에스티(사장 정재훈)는 25일부터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4mL’의 가격을 15% 인하한다고 24일 밝혔다.뛰어난 효과와 안...
2024-07-24 09:29
“추억은 방울방울” 제약사, 과거 광고 모델·캐릭터 복귀 ‘솔솔’
제약업계 브랜드 간판으로 각인된 과거 광고 모델 및 캐릭터들이 다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픽사베이길게는 40년 전, 짧게는 10년 전 제약업계 ...
2024-07-24 06:00
희귀질환 '신경세포핵내봉입체병', 빅데이터로 진단 실마리 찾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채종희, 문장섭, 이승복 교수, 고려대의대 최정민 교수. ©서울대병원국내 연구진이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의 유전자변이를 식별하는 최...
2024-07-23 10:09
동아
에스티, 제1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동아
에스티 ‘제1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
동아
에스티
동아
에스티(사장 정재훈)는 ‘제1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했...
2024-07-23 09:20
바른생각,약학대 학술
동아
리 진행 ‘약 바로 알기 캠페인’ 후원
㈜컨비니언스(대표 박경진)의 바른생각이 지난 13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학술
동아
리 KABEL과 수도권 약학 학술
동아
리 연합 PAMS가 합동으로 진행한 ‘약 바로...
2024-07-22 08:21
국내 폐동맥환자 생존율, 선진국 비해 낮아...치료제도 부족
발표 중인 김대희 정책이사. ©약업신문국내 폐고혈압 환자 5년 생존율이 과거에 비해 많이 향상됐지만 여전히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하면 부족하며, 치료...
2024-07-19 19:40
보의연, ESG 경영 확산 ‘NECA ESSG(으쓱으쓱) 챌린지’ 추진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원장 이재태)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ESG 경영 확산을 위한‘2024년 NECA ESSG(으쓱으쓱)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20...
2024-07-19 16:36
동아
제약, ‘D-판테놀 연고’ 첫 광고 송출 시작
‘D-판테놀 연고’ 광고. ©
동아
제약
동아
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피부 상비연고인 D-판테놀 연고 첫 광고를 송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광...
2024-07-19 10:18
동아
에스티, 부산 마지막으로 타나민 론칭 심포지엄 도시 순회 심포지엄 마쳐
부산에서 열린 타나민 론칭 심포지엄에서 서정화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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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동아
에스티(사장 정재훈)는 지난 5~7월까지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실시...
2024-07-19 09:33
[레츠고 U.P-오가노이드 2]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亞 최대 800여종 암 오가노이드로 성공할 항암신약 '쏙쏙'”
공상과학(SF)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인공장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여전히 인공장기로 교체해 영생을 사는 삶은 먼 미래 얘기지만, 오가노이드 기술이 발...
2024-07-19 06:00
동아
제약 어린이 가그린, 건강한 양치습관 위한 ‘가글송’ 선봬
동아
제약 어린이 가그린, 건강한 양치습관 위한 ‘가글송’ 선봬. ©
동아
제약
동아
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구강 관리 브랜드 가그린에서 ‘가글송’을...
2024-07-18 17:02
센텀종합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부산 종병 1호
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 병원장 박남철)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음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그동안 ...
2024-07-18 16:59
ADC 시장 급성장..2028년 280억 달러로 확대...국내 기업 적극 참여
항암제 개발 분야에서 ‘핫’한 기술 중 하나인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에 일종의 독성약물인 페이로드를 링커로 연결하는 식으로 구성) 시...
2024-07-17 10:40
동아
쏘시오홀딩스, 휴가철 맞아 그룹 임직원 대상 페스티벌 개최
동아
쏘시오홀딩스, 휴가철 맞아 그룹 임직원 대상 페스티벌 개최. ©
동아
쏘시오홀딩스
동아
쏘시오홀딩스(사장 김민영)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그룹사 임직원 ...
2024-07-17 10:13
“출산율 0.6명대 추락…두고볼 수 없다” 팔 걷은 제약업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다양한 출산 관련 복지를 내세우며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DALL.E국내 제약사들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지원금과 육아 ...
2024-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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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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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부음
보건신문사 이원식 국장 빙부상
채용
동국대학교 대학원 제약바이오산업학과 특별전형
인사
마리스그룹코리아, 김선화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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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기술교육원, 'GMP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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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0.6명대 추락…두고볼 수 없다” 팔 걷은 제약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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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0.6명대 추락…두고볼 수 없다” 팔 걷은 제약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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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0.6명대 추락…두고볼 수 없다” 팔 걷은 제약업계
역대급 출산지원금, 직원복지 등 내세우며 저출산 극복 앞장
이상훈 기자
입력 2024-07-17 06:00
수정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다양한 출산 관련 복지를 내세우며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DALL.E국내 제약사들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지원금과 육아 휴직 등 강력한 직원 복지를 추진하고 나서 주목받고 있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전국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이란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지난해 4분기 합계출산율은 더 낮아 0.65명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0.68명까지 떨어질 것으로 통계청은 내다봤다.합계출산율은 2015년(1.24명)을 정점으로 8년째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2021년, 2022년 각각 0.03명이었던 하락 폭도 지난해 두배 수준으로 커지는 등 하락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약업닷컴은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담당자들에게 출산지원금 및 출산 관련 직원 복지를 문의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자녀를 출산하는 직원에게, 첫째는 100만원, 둘째는 300만원, 셋째이상은 100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육아휴직과 돌봄휴가 그리고 유연근무제는 직원들에게 사용을 독려해 더 나은 양육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팜젠사이언스는 이외에도 △근속 10~30년 포상금 400~1600만원 지급 및 유급휴가 5~15일 부여 △본인 결혼 유급휴가 10일 부여 △하계, 동계 유급휴가제도 운영 △결혼자금 무이자 대출 △임직원 종합 건강검진 △원거리 출퇴근자 주택 지원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콜마그룹과 HK이노엔은 모두 공통으로 첫째 출산 시 10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는 2000만원을 지급한다. 그리고 출산휴가 직후 육아휴직 사용을 장려(최소 1개월 사용 의무)하며 육아휴직 첫달 급여 100% 보전 등의 지원금 제도도 새로 마련했다. 실제로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한 직원은 최근 둘째·셋째 쌍둥이를 출산해 둘째 1000만원, 셋째 2000만원 총 3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받을 예정이다.유한양행은 지난해 8월부터 자녀 1명당 1000만원, 쌍둥이는 자녀당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1~7월에 출산한 임직원에게도 50%를 소급 적용해 500만원을 지원했다.유한양행 관계자는 “출산휴가·육아휴직 시 대체인력 채용제도로 휴가·휴직 기간 동안 업무를 대체할 인력을 신속히 채용 부서내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휴가·휴직신청자의 부담감을 완화해 육아휴직 신청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유한양행의 지난해 출산지원금 지급건수는 82건이며 총 지급금액은 6억4000만원(인당 2건 및 쌍둥이 포함)에 이른다.파마리서치는 올해부터 자녀 출산 시 10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며 아이가 만 8세가 되기 전까지 양육비 지급은 물론 탄력근무 및 선택전 단축근로를 지원한다. 또 전직원 출산 전후 출산 휴가지급 및 부모 임직원에게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있다. 이외에도 출산축하선물인 마더박스를 발송하고 난임 시술 회당 100만원 이내(횟수 무제한)에서 난임시술 지원을 하며 아이가 첫돌을 맞으면 황금열쇠를 준다.동아쏘시오홀딩스 모든 계열사는 공제회비로 출산 시 첫째 2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부터 100만 원을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회사 경조금으로 결혼 및 출산 시 축하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GC녹십자는 출산 시 과일바구니, 노발락 분유 등 축하선물을 지급하고 남녀 직원 모두에게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 영유아 보육실과 어린이집 등을 갖추고 있다. 자녀 대학교 장학금으로 100만~350만원을 지원한다.한미약품은 자녀 출산시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며, 다자녀 지원을 위해 만 0세부터 18세까지 미성년인 둘째 자녀부터 양육·교육지원금을 매 분기 지급한다. 자녀 수에 따라 해당 지원금액은 증가한다. 또 팔탄사업장에서는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자녀 초등학교 입학시 복지포인트 지급 및 대학 학자금 지원, 주택자금 사내대출 등의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 대원제약은 △출산휴가 및 배우자 출산휴가 △모든 자녀 첫돌 축하 경조금 △모든 자녀 교육보조금 지급 (고등학생 이하) △모든 자녀 대학 입학금 및 등록금 전액 지원 △셋째 자녀부터 출산 시마다 출산장려금 별도 지급 △셋째 자녀부터 자녀 1명당 매월 양육지원금 별도 지급 (중학교 입학 전까지) 등의 출산 관련 복지를 운영한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셋쩨 이후 지원 정책이다. 셋째 자녀부터 '다자녀 양육비' 명목으로 매월 30만원씩 지급한다. 셋째 아이를 둔 직원이라면 0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13세까지 4680만원을 받을 수 있다.특히 넷째 아이를 낳으면 두 배로 증가한다. 다자녀 양육비로만 9360만원, 약 1억원에 육박하는 액수를 수령할 수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업계가 기존 보수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복리후생제도를 확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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