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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알피바이오,박재경 상무 대표이사 내정..."영업익 연 200억 목표"
알피바이오(대표이사 윤재훈)가 핵심 매출처인 OTC(의약품) 부서 박재경 상무(사진)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회사 ‘성과...
2024-03-06 08:21
대웅
제약 "에너씨슬 퍼펙트샷, 3월 역대 최저가 이벤트 전개"
에너씨슬 퍼펙트샷 이뮨플러스.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프리미엄비타민 에너씨슬 퍼펙트샷의 3월 역대 최저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
2024-03-05 17:08
메디톡스, 더 벌어진 목표주가 괴리율...주가에 청신호 or 적신호?
메디톡스 서울 사옥 전경. ©메디톡스메디톡스 목표주가가 낮아졌음에도 괴리율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톡스는 현재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
2024-03-05 06:00
대웅
제약,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공정’·‘자율’ 가치 실현 노력 결실
대웅
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선정한 ‘2024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GPTW는 2월 22일 여...
2024-03-04 10:47
알피바이오,연질캡슐 형태 '차세대 고지혈증 치료제' 개발
알피바이오(대표이사 윤재훈)가 풍림무약과 연질캡슐 형태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를 공동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제품은 폐쇄성 동맥경화증에 의한 ...
2024-02-29 08:05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약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식 개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이하 신약조합)은 29일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2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과 병행해 ‘제4회 바이오헬스산...
2024-02-27 09:47
비엑스플랜트,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모든 서비스 제공
바이오경제 시대를 맞이해 정부가 ‘바이오경제2.0 추진방향’(산업통상자원부)을 발표한 데 이어 ‘2024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시행계획’(과학기...
2024-02-26 08:28
알피바이오,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알피바이오(대표이사 윤재훈)가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오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
2024-02-26 08:08
육아휴직 복직률 96%...
대웅
제약,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
대웅
제약의 스마트 오피스에서 임직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GPTW(Great Place To Work)가 ...
2024-02-23 09:54
참약사, 샛별약사 위한 2024 TREND PHARMACY 성료
열띤 분위기의 ‘2024 TREND PHARMACY’ 현장 속, 강의와 진행을 맡은 6명의 스타약사(왼쪽부터 김병주, 이화진, 최용한, 이수찬, 한승진, 윤지원)와 ‘어쩌다 ...
2024-02-20 10:53
대웅
제약, 자체 AI 신약개발 시스템 'DAISY' 구축
자체 AI 신약개발 시스템 DAISY.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신약개발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화합물 8억종의 분자 모델 전처리를 거쳐 ...
2024-02-19 09:20
대웅
제약 ‘펙수클루’, 출시 1년 6개월만에 24개국 뚫었다… 전세계 항궤양제 시장 40% 규모
대웅
제약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글로벌 확장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대웅
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출시 1년 6개월 만에 한국...
2024-02-16 08:14
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단 16명 구성...이재국 부회장 등 상근임원 선임
[사진] 2024년도 제1차 이사회 기념사진 (왼쪽부터)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장병원 부회장, 윤성태 이사장, 노연홍 회장, 윤웅섭 차기 이사장, 이재국 차기 부회...
2024-02-15 15:47
대웅
제약 이지듀, 크레이버와 손잡고 미국·유럽 시장 공략
이지듀 변지훈 해외사업부장(사진 왼쪽)이 크레이버와 미국·유럽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웅
제약
대웅
제약은 디엔...
2024-02-15 09:38
국내 제약업계가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이유
국내 제약사들이 인도네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국기와 수도 자카르타를 합성한 모습. ©약업신문국내 제약사들이 파머징마켓의 하나인...
2024-02-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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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신문사 이원식 국장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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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대학원 제약바이오산업학과 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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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그룹코리아, 김선화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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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기술교육원, 'GMP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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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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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가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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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가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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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가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이유
동남아 중에서도 성장세 빠르고, 최대 경제 대국..."공략 가치 충분"
이상훈 기자
입력 2024-02-15 06:00
수정
국내 제약사들이 인도네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국기와 수도 자카르타를 합성한 모습. ©약업신문국내 제약사들이 파머징마켓의 하나인 동남아시아 공략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특히 그 중에서도 인도네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에서 의약품 수요와 소비가 높은 나라 중 하나인데다, 아세안 GDP의 약 40%를 차지하는 동남아 최대 경제 대국인 만큼 공략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게 업계 판단이다. 최근에는 현지 제조시설 설립 등 더욱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대웅제약은 현지 법인 대웅바이오로직스 인도네시아(Daewoong Biologics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보건부로부터 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는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생산하는 시설에 대한 허가다. 인도네시아 보건부(MOH)와 식약처(BPOM)가 위생, 안전, 품질 관리 등 공정 전반의 역량 검증하고 현장 실사까지 진행해 최종 승인한다.대웅제약은 이번 ‘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 취득으로 재생의료 사업 핵심인 '줄기세포'를 현지에서 취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대웅바이오로직스 인도네시아는 대웅제약이 현지 재생의료 및 에스테틱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다. 2021년 설립한 법인으로 자바베카 산업 지역 내 치카랑에 △세포치료제 생산공장 △화장품 생산공장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다.대웅제약 관계자는 “현지 진출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줄기세포 처리시설 허가를 획득한 만큼 바이오 재생의료는 물론 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및 사업화도 함께 추진할 것”이라며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제약∙바이오 산업과 동반 성장해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성장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GC녹십자는 지난해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자바베카 산업단지에서 혈액제제 플랜트 착공식을 가졌다. 이는 GC녹십자가 플랜트 건설 사업권을 획득한 지 약 6개월 만으로, 한국 및 인도네시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신속하게 착공에 이르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인도네시아 최초의 혈액제제 공장 착공이기도 하다.신규 공장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35km 떨어진 자바베카 산업단지 내 대지면적 4만㎡ 위에 세워진다. 연간 최대 40만 리터의 원료 혈장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부지로,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SK플라즈마는 지난해 3월 인도네시아 보건부로부터 연간 100만 리터의 원료 혈장을 처리할 수 있는 혈장 분획 공장 건설과 관련한 승인을 받았다. 2025년 완공 후에는 합작법인이 공장 운영과 사업권·생산·판매 등을 담당한다.지난 10월에는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A)와 프로젝트 방향·주요 거래 조건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INA는 혈액제제 프로젝트에 최대 5000만달러(한화 약 669억원)를 투자하고 2대 주주로 사업에 참여한다.이처럼 국내 제약업계 인도네시아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한한 가능성 때문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 제약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2015~2019년 이들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8%로, 동일 기간 5.3%의 성장률을 기록한 국내 제약시장보다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인도네시아 성장세가 놀랍다. 인도네시아 제약시장은 2022년 기준, 전년대비 7.6% 증가해 약 99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한국 제약시장 규모의 45%에 해당한다.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7.8%로 전망, 약 134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한다. 인구 증가와 빠른 고령화로 암, 퇴행성 뇌 질환 등 난치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인도네시아가 아시아에서 의약품 수요와 소비가 높은 나라 중 하나인데다, 아세안 GDP의 약 40%를 차지하는 동남아 최대 경제 대국인 만큼 공략할 가치가 있다는 게 진흥원 설명이다.인도네시아에는 2019년 기준 206개의 제약기업이 있지만 시장을 지배하는 대기업은 없고 상위 10위권 내 기업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업계 한 관계자는 “세계 인구 4위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성공적인 진출이 향후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판로 확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규 시장 개척과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려는 많은 업체들이 인도네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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