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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박재경 대표 “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역할 중점”
알피바이오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과 국내 소외 계층 및 제3세계 국가 후원을 확대한다.알피바이오 박재경 대표(사진)는 2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글로벌...
2024-05-22 08:10
“뺐기면 뺐는다” 엎치락뒤치락 '지리는' 지사제 전쟁
대웅
제약 스타빅(사진 왼쪽)과 대원제약 포타갤. ©
대웅
제약 대원제약
대웅
제약과 대원제약간 지사제 전쟁이 치열하다. 두 회사 모두 상대가 약간의 틈을 ...
2024-05-21 06:00
제약바이오협회, 6월부터 해외 사업개발 교육 개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경.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30일까지 산업계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도 상반기 해외 사업...
2024-05-20 16:32
대웅
제약 1Q 매출 3358억원...전기比 감소, 전년比 증가
대웅
제약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3358억원으로 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에 비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7억원으로 나...
2024-05-20 09:55
“유기동물, 깜짝 안아주기!” 제약업계, 동물복지 앞장서며 ESG경영 선도
국내 제약업계가 ESG경영 활동의 하나로 유기동물에 주목하고 있다. ©픽사베이최근 동물 복지 및 사회공헌에 관심이 높아지자 제약업계도 ESG(환경, 사...
2024-05-20 06:00
대웅
제약 "펙수클루, 해외 학회서 인후두 역류 치료 옵션으로도 주목"
대웅
제약은 필리핀 이비인후과 학술대회서 펙수클루의 인후두 역류 치료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지난 9일(현지시...
2024-05-17 08:44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자큐보정' 등 4월 '7품목 허가'
지난달 전문의약품 61품목과 일반의약품 56품목이 식약처로부터 허가됐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음. ©픽사베이지난달 총 117품목의 완제의약품이 ...
2024-05-17 06:00
2023 제약바이오 ROE, 코스피 0.09%, 코스닥 -2.19%
약업닷컴이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 코스닥 48개)의 분기 ROE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0.025%p, 코스닥은 1.29%p 증가한 ...
2024-05-16 06:00
HLB제약, 가정의 달 맞아 송파구청에 관절 건기식 기부
HLB제약, 가정의 달 맞아 송파구청에 관절 건기식 기부. ©
대웅
제약HLB제약(대표 박재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 노년층을 위해 송파구청에 ...
2024-05-14 09:20
대웅
제약 "이지덤 뷰티, 돈키호테 등 日 5대 멀티숍 1026점포 진출"
이지덤 日돈키호테 시부야 본점 입점 모습.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박성수·이창재)은 일본 시장에서 습윤 드레싱 전문 브랜드 ‘이지덤 뷰티’의 입점 점포수가 100...
2024-05-14 08:59
대웅
제약 "펙수클루, 전문의약품 처방액 성장 1위"
펙수클루.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펙수클루’가 지난해 국내 원외처방시장에서 처방액 성장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유비스트에 따...
2024-05-13 09:45
대웅
제약, 상반기 영업부문 신입 채용...19일 마감
대웅
제약, 상반기 영업부문 신입 채용 실시. ©
대웅
제약
대웅
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상반기 영업부문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류접수...
2024-05-10 08:44
‘AI 신약개발’ 선택 아닌 필수라는데…인력부족‧제도적 한계 여전히 ‘발목’
지난 9일 열린 ‘바이오코리아2024' 춘계 보건산업정책연구포럼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 정혜윤 책임연구원이 발제하고 있다. ⓒ한...
2024-05-10 06:00
2023 제약바이오 부채비율, 코스피 82.61%, 코스닥 73.48%
약업닷컴이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 코스닥 48개)의 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2.07%p, 코스닥은 8.26%p 감...
2024-05-09 06:00
비만치료제 대홍수 시대 임박…수요 폭발, 다중 치료제 임상 본격화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4' 콘퍼런스 중 ‘비만 치료제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전략’ 세션 현장.©약업신문만병의 근원 비만을 정복하기 위한 전 세계 ...
2024-05-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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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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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부음
보건신문사 이원식 국장 빙부상
채용
동국대학교 대학원 제약바이오산업학과 특별전형
인사
마리스그룹코리아, 김선화 신임 대표 선임
교육
한국제약기술교육원, 'GMP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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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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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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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대홍수 시대 임박…수요 폭발, 다중 치료제 임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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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대홍수 시대 임박…수요 폭발, 다중 치료제 임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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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대홍수 시대 임박…수요 폭발, 다중 치료제 임상 본격화
2035년 비만 및 관련 질환으로 글로벌 GDP 2.9% 경제적 손실 추정
비만치료제 수요 폭발적 증가로 특수한 시장 자리매김
GLP-1·GLP-2·GIP·GCG 등 단일제 및 복합제 임상 진입 속속
권혁진 기자
입력 2024-05-09 06:00
수정
‘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4' 콘퍼런스 중 ‘비만 치료제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전략’ 세션 현장.©약업신문만병의 근원 비만을 정복하기 위한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의 노력이 지속되면서, 향후 수십 수백 개의 달하는 비만치료제가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당뇨병 치료제처럼 엄청난 수요가 발생하고 있고, 현재 대성공을 거둔 GLP-1 외에도 GLP-2, GIP(위억제폴리펩티드), GCG(글루카곤) 등과 이들을 이중, 삼중으로 조합하는 치료제 개발이 증가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바이오코리아(BIO KOREA) 2024’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바이오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케어 행사로,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행사 첫째 날에는 최근 전 세계적인 메가트렌드를 일으키고 있는 비만치료제를 주제로 '비만 치료제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전략'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프로젠 김종균 대표이사, 쿠르마 파트너스 SA(Kurma Parners SA) 피터 노백(Perter Neubeck) 파트너, 아스트라제네카 매튜 로(Mattew Roe) 초기 심혈관·신장·대사질환 개발 총괄 부사장(Vice President, Head of Early CVRM Clinical Development), 대웅테라퓨틱스 이부용 DSS(약물전달시스템) 팀장이 연자로 나섰다.프로젠 김종균 대표이사.©약업신문프로젠 김종균 대표는 듀얼 타깃을 통한 보다 건강한 체중감량 효과를 내는 치료제가 다음 비만치료제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대표는 “GLP-1 단독 치료제가 현재 우수한 체중감량 효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한가지 약물이 가진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면서 “GLP-1 단일제는 장기간 사용이 어렵고, 복용을 중지했을 때 3분의 2 이상 환자가 요요현상을 필연적으로 겪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김 대표는 “근육량 감소는 방지하면서 체중감량 효과는 더 크고, 지속 가능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중 작용 비만치료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전했다.실제 전 세계적으로 다중 작용 비만치료제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이 증가 추세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GLP-1 기반 다중 작용 치료제 임상시험은 27건을 넘어섰다. GLP-1 단일제 임상은 48건이며, 다중 작용 치료제 임상 건수는 전체 중 36%를 차지했다. 여기에 전임상 단계에 있는 다중 작용제 후보물질까지 더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GLP-1 기반 단일제 및 복합제(Multi-specific) 개발 현황.©글로벌데이터(GlobalData), 프로젠김 대표는 “다중 작용 치료제가 기존 단일제 보다 개선된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밸런스를 찾는 것이 핵심이며 매우 까다로운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젠은 3년 이상의 연구개발을 거쳐 GLP-1과 GLP-2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 시킬 수 있는 'PG-102'를 개발했다. 특히 PG-102에는 생체 내 반감기를 증가시킬 수 있는 NTIG(Novel Tri-Immunoglobulin) 플랫폼 기술이 적용, 최대 한 달까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PG-102는 현재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 1b상이 진행 중이다. 빠르면 오는 10월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가 발행될 예정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PG-102는 기존 GLP-1 단일제 대비 내약성과 안전성이 우수할 것으로 예측됐다.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 효과도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약동·약력학(PK·PD)을 시뮬레이션했을 때, 효과 지속성이 한 달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확인됐다.쿠르마 파트너스 SA 피터 노백 파트너.©약업신문쿠르마 파트너스 SA 피터 노백 파트너와 아스트라제네카 매튜 로 부사장은 GLP-1 기반 치료제가 비만 치료를 넘어 대사성 질환과 심지어 모든 질환 치료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피터 노백 파트너는 “비만과 관련 대사성 질환, 합병증은 전 세계적인 문제며, 이는 국가 경제에도 막대한 손실을 주고 있다”면서 “2035년엔 의료 비용과 생산성 저하 탓에 약 4조 달러(약 5450조원), 전 세계 GDP 2.9%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터 노백 파트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만치료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비만치료제 시장은 매우 특수한 위치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GLP-1 계열 시장은 2030년까지 1000억 달러(약 136조3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에서만 3000만명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당뇨병치료제를 사용할 전망이다.매튜 로 부사장은 “최근 다양한 학회에서 비만 및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대사성 질환 간 밀접한 연관성이 더욱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면서 “향후 체중감량을 위한 비만치료제 사용이 다양한 질환의 기본적인 치료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대웅테라퓨틱스는 GLP-1 패치형 비만치료제 개발 현황과 장점에 대해 발표했다. 대웅테라퓨틱스 이부용 DSS 팀장은 “패치형 비만치료제는 간단하게 붙이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기존 주사제형 대비 복약순응도가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비만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대웅테라퓨틱스의 패치형 비만치료제는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제형 고도화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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