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 창간20주년 승진인사
본지 자매지인 화장품신문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9월 7일자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편집국 박재홍 편집국장대우를 편집국장으로, 광고국 고광태 광고국장대우를 광고국장으로, 이현재 부장을 부국장대우로, 편집국 취재부 안용찬 부장대우를 부장으로, 취재부 김도현 차장대우를 차장으로 발령했다.
△박재홍(편집국 편집국장) △고광태(광고국 광고국장) △이현재(광고국 부국장대우) △안용찬(편집국 취재부 부장) △김도현(편집국 취재부 차장)
2012-09-0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