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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골수억제를 일으키는 약제
과립구감소 발열 등 감기유사 증상 발현
골수기능 회복까지 휴약 또는 감량
의약품에 의한 혈액장애로는 적혈구감소(빈혈), 백혈구감소, 혈소판감소·혈소판기능장애·혈액응고장애 등이 있다. 이들 중에는 골수에서의 조혈간세포에서 혈액의 각 성분으로 분화하는 과정이 의약품에 의해 억제되는 경우가 있다. 백혈구에는 호중성과립구, 호산성과립구, 호염기성과립구, 임파구 및 단구가 포함되어 있고, 백혈구감소란 대부분의 경우는 과립구가 감소한다.
약제성 무과립구증은 재생불량성빈혈의 초기증상인 경우도 있으...
2004-01-07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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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네프로제증후군을 일으키는 약제
관절류마티즘제 부작용 빈도 높아 특별 주의
뇨검사·신기능 검사 등 신중 모니터링 필요
네프로제증후군이란 여러 가지 사구체장애에 의해 다량의 단백이 뇨중으로 유출되는 증후군으로 고도의 단백뇨(1일 3.5g 이상), 저단백혈증(혈청총단백치 6.0g/㎗ 이하, 또는 혈청알부민치 3.0g/㎗ 이하), 고콜레스테롤혈증(혈청콜레스테롤치 250㎎/㎗이상), 부종을 진단기준으로 한다.
부작용 대표 약제
신장애를 일으키는 약제는 다양하다. 그중 네프로제증후군을 일으키는 것은 비교적 한정되어 있다. 그중 특히 주의해야 할 약제...
2003-12-17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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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간질성폐렴을 일으키는 약제
기침·호흡곤란 보이고 급성형 발열 동반
폐질환 보이면 약물성장애 의심해 볼 것
원인약제와 발현기전
간질성폐렴의 기전은 아직 분명하게 해명되어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세포독성에 의한 것과 알레르기반응에 의한 것으로 구분된다.
세포독성에 작용하는 약물로는 항암제, 면역억제제가 있다. 이들 약물은 폐 모세혈관 내피세포, 폐포 상피세포에 직접 장애를 미치고, 이들 세포장애 작용이 폐혈관투과성항진, 간의 부종, 또 간질의 염증, 선유화로 진행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알레르기반응에 의한 것으로는 항생물질,...
2003-12-10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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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신부전·신장애를 일으키는 약제
항균제·NSAIDs·조영제 등 빈도 높고
특히 젊은층 항류마티즘약, 면역억제제 발현 많아
약물성 신장애란 `약물이 원인이 되어 신장에 기능적 또는 기질적 장애를 일으킨 상태'라고 정의되고 있다.
최근 신약개발에 따라 그 발증수는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신장애의 발증위험인자를 많이 갖고 있는 고령자가 약물성 신장애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약물의 사용빈도가 증가하는 것도 증가의 한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다.
약물성 신장애의 원인약물로는 고령자, 젊은이 모두 항균제, NSAIDs, 조영...
2003-12-08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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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혼수를 일으키는 약제
항간질제·최면진정제·혈당강하제 등 대표적
간장애환자 대사저하 따른 약물 체내축적에 의해 쉽게 발생
혼수란 중증 의식장애로써 외부의 자극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자발적 운동은 전혀 없고 근육은 이완되어 있으며, 뇨나 변의 실금이 보인다. 동공이상, 호흡이상, 빈맥이상을 동반하는 일도 적지 않다. 혼수를 일으키는 약제로는 〈표1〉에 나타낸 것과 같이 항간질제, 최면진정제, 정신신경용제, 혈당강하제, 해열진통제, 항염증제 등 그 종류가 많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약제로서 장기투...
2003-12-03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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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키는 약제
항암제·항결핵제 부작용 발현 대표 약제
원인약물 중지 후에 장기간 통증 남아 주의 필요
말초신경장애는 원인약물을 중지한 후에도 장기간 통증이나 저림 등의 이상감각의 자각증상이 지속되므로 주의해야 할 부작용이다.
말초신경에는 지각신경, 운동신경, 자율신경이 있어 장애부위에 따라서 각종 증후가 보인다. 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들 장애는 혼재하여 발현하는 일도 있다.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키는 의약품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으로는 항암제, 항결핵약 등을 들 수 있다.
결핵약에 의한 말초신경...
2003-11-28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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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출혈성 대장염을 일으키는 약제, NSAIDsdp 의한 출혈성 대장염
출혈성 대장염을 일으키는 약제
약제복용중 설사 등 보이면 대장염 의심
항생물질·소염진통제·항암제 등 원인 약제
약제성 대장염은 약제의 투여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급성염증성 질환이다. 원인 약제로는 항생물질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이밖에도 소염진통제나 항암제 등에서도 보고되고 있다.
항생물질에 의한 출혈성 대장염
항생물질에 의한 출혈성대장염은 위막성 대장염과 비교하여 논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 2종류의 대장염은 병리소견이나 병태에 차이가 인정되는 한편, 출혈성 대장염은 젊은...
2003-11-07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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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극증간염을 일으키는 의약품
급속진행·예후 불량하므로 특별 주의 필요
전신권태·발열·황달·오심 등이 초기증상
개요·진단
극증간염은 급성간염의 경과중에 의식장애를 비롯한 급성간부전 증상이 출현하여 단기간에 사망하는(생존율 20∼30%) 예후가 아주 불량한 증후군이다.
즉, 증상발현 후 8주이내에 혼수Ⅱ도 이상의 간성혼수를 일으키고 또 간예비능의 현저한 감소가 보인다고 한다.
극증간염은 발증에서 의식장애가 발현하기까지 일수가 10일이내의 급성형과 그 이상의 아급성형으로 크게 구분된다.
기 ...
2003-11-05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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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우로키나제에 의한 출혈성 뇌경색
뇌경색 가능성 높은 환자 원칙 금기
정해진 용량 및 투여기간 준수 필요
우로키나제는 사람의 요중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분자량 54,000의 플라스미노겐(plasminogen)활성화효소이다.
우로키나제의 사용에 의해 출혈성뇌경색을 일으킨 증례가 보고되고 있어 출혈의 위험성이 높은 뇌경색증 환자에게 사용하지 말것이 경고되고 있다.
발현기전
혈전증은 생체내에서 혈액의 성분이 응고되는 병적현상으로, 본래 생체의 방어기구로서의 지혈기구가 혈관내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발생한다. 혈관내피세포가 박리되어 내피하층이 드러나는 ...
2003-10-31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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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세펨계 항생물질에 의한 디설피람 유사작용
알콜에 의해 안면홍조·오심·구토 등 발현
세펨계 항생물질 투여 시 24시간 이내 음주 확인
디설피람 유사작용과 그 발현 기전
복약지도와 모니터링법
3位에 MTT기를 갖는 세펨계 항생물질의 투여 60시간 후 음주에 의한 디설피람유사작용이 발현된 사례도 보고되고 있어, 투여후 적어도 7일간은 음주를 피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증례보고의 대부분이 3位에 MTT기를 갖는 세펨계 항생물질 투여 후에 알콜을 음용하여 디설피람 유사작용이 발현했으나 음주 후에 세펨계 항생물질을 투여해도 안면홍조, 권태...
2003-10-29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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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트라니라스트에 의한 방광염 유사증상
부작용 발현시 조기 투여중지 필요
소변횟수·배뇨시 통증 등 증상에 주의발현기전
트라니라스트에 의한 방광염 유사증상에 대한 발현기전에는 몇가지 설이 있다. 그러나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 그중에서 유력시 되는 하나의 설로는 약물알레르기 반응설이 있다. 병리조직학적 소견에서 점막하 조직에 대한 호산구 침윤이 인정되는 것, 말초혈중의 호산구 분획이 증다경향에 있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 또 복용중지와 함께 증상이 회복되고 있는 것, 우연한 재투여에 의해 증상발현의 기간이 단축되는 것, 또 림파...
2003-10-24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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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트로글리타존에 의한 간장애
투여전 간기능 검사로 간장애 유무 확인
원인약제 신속한 중지가 예후에 크게 영향
트로글리타존은 간장에서의 糖방출의 억제와 말초에서의 당흡수의 촉진을 통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하는 새로운 타입의 경구 당뇨병 치료제로서 97년 3월 NIDDM(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에 대한 적응을 갖는 의약품으로 발매된 약제다. 그러나 97년 10월 FDA에 의해 사망자 1례를 포함한 간장애례 35례가 보고되어, 첨부문서가 개정되는 일이 있었다.
발현기전
트로글리타존에 의한 간장애의 발현기전은 아직 분명하지 않다. 제품개발 시의 임상...
2003-10-06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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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향정신병제에 의한 마비성 일레우스
항콜린작용성 약물과 병용 위험성 높여
약제중지후 가스배출·지사제·관장 등 시도
발현기전
장관의 연동운동이나 분비의 항진은 주로 부교감신경 지배이고, 미주신경핵에서 유래하는 절전신경(節前神經)이 장관벽내에 존재하는 절후신경(節後神經)에 무스카린양 아세틸콜린성 신경전달을 하는 것에 의한다. 항콜린 작용을 갖는 항정신병제나 항우울제 등의 약물에 의해서 마비성 일레우스가 일어나는 것은 이들 약물이 절후신경아세틸콜린 수용체를 장관벽내에서 저해하여, 장관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생각된...
2003-09-03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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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에 의한 미오파시와 횡문근융해증
고지혈증 치료제에 의한 근육장애는 1960년대 피브라이트계 약제에 의한 보고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범용되는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에 의한 근육장애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 단순한 CPK 상승이나 근육통에 그치지 않고 횡문근융해증에 이르는 예도 있어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발현기전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의 투여에 의한 유비키논(CoQ)의 저하가 원인이라는 보고가 있다. 유비키논은 ATP를 생산하는 산화적 인산화 경로의 일부를 형성하고, 그 공급 부족은 근세포의 기능을 억제하고, 혈청CPK의 상승을 초래한다. 또 진행하면...
2003-08-29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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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非이온성 요로혈관조영제에 의한 지발성쇼크
담마진·오심·구토 있으면 투여금기
쇼크시 포도당 점적 및 승압제 투여
각종 혈관조영법 및 화상진단의 보급과 함께 X선 조영제의 사용례 수는 급속하게 증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혈관조영 등의 약제사용상 환자에 대한 고통이 적고, 부작용 발현의 위험성도 낮은 저침투압의 비이온성 요오드조영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X선 조영제의 부작용으로는 담마진, 발진 등의 피부증상, 기침, 호흡곤란, 천식, 발작 등의 호흡기증상, 오심·구토 등의 소화기증상이나 각종 민감증 등이 널리 알려지고 있는데, 가장 중...
2003-08-20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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