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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디기타리스제제와 퀴니딘/칼슘길항제
<디기타리스제>
디기타리스제는 심근세포막의 Na+, K+-ATPase를 억제하여 세포내의 Na+를 증가시키는 한편, Na+-Ca2+교환을 촉진하여 세포내 Ca2+를 증가시켜 심근수축을 증강하는 작용(양성변력작용)을 한다.
또, 미주신경자극작용도 있어 울혈성 심부전 외 상실성 빈박성부정맥 치료에도 널리 사용된다. 디고신, 메틸디고신, 디기토신이 자주 사용되는 디기타리스제이다.
디기타리스를 경구투여하면 주로 소장에서 흡수되어 디고신은 0.5∼1시간, 메틸디고신은 5∼10분, 디기토신은 4∼12시간에 효과를 발현한...
2000-01-3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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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SU제와 티아지드계 제제
상호작용
티아지트계제제의 혈당상승작용에 의해 SU제의 효과를 떨어뜨려 혈당상승을 초래하는 일이 있다.
티아지드계 제제
Hydrochlorothiazide, chlorothiazide, bendrofluazide 등 10여종 이상이 여기에 속한다. 티아지드계 이뇨제들은 비교적 안전하고 경구투여로 유효하지만 비교적 약한 이뇨제이다.
이들은 임상적으로 완화한 심부전이나 고혈압의 치료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때 뇌졸중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염류이뇨작용을 한다. 이들은 주로 원위뇨세관에 초입에서 NaCl의 재흡수를...
2000-01-24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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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테오필린과 뉴퀴노론
뉴퀴노론
피리돈칼본산을 모핵으로 하여 그 6位에 불소를, 7位에 피페라딘環 또는 아미노피로리딘環
이 도입된 뉴퀴노론제제는 1978년이후 자주 사용되고 있다.
이들에는 norfloxacin, enoxacin, ofloxacin, ciprofloxacin, lomefloxacin, levofloxacin 등이 있다.
뉴퀴노론은 종래의 퀴노론제제와 달리, 녹농균을 포함한 그람음성균, 그람양성균에도 강한 항균력을 갖는다. 경구투여후, 소화관에서 신속하게 흡수되어 1∼3시간 안에 최고혈중농도에 달한다.
또, 감염조직으로 이행성은 상당히 양호한데 그 기전은 주로 수...
2000-01-17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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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β차단제와 디소피라미드
Disopyramide
디소피라미드는 1962년 처음으로 항정맥작용이 보고되어 1978년부터 임상에 사용되었고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항부정맥제 중 하나이다.
경구로 투여되어 심실성 부정맥을 예방하고 대개 digitalis와 함께 재발성의 상설성 부정맥을 예방한다. 경구투여 후 1∼3시간에 최고혈중농도에 달하고 약 70%는 腎에서 나머지는 膽道계를 매개로 하여 장관으로 배설된다.
디소피라미드는 음의 변력성 작용을 지니며 특히 정맥주사시 저혈압을 초래하고 심부전을 악화시킨다.
중독한 부작용으로는 최부정맥작용과 심기...
2000-01-13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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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디기타리스제제와 티아지드系 제제-부정맥-
상호작용
이뇨제로 생긴 저칼륨혈증은 디기타리스중독(부정맥)의 발생률을 높인다.
Thiazide계 제제 및 루프이뇨제
티아지드계 제제는 sulfanilamide의 유도체를 합성하는 단계에서 발견된 이뇨제로 주로 임상적으로 완화된 심부전 및 고혈압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뇌졸중 빈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주로 원위세뇨관의 초입에서 NaCl의 재흡수를 억제한다. 그결과 Na+, Cl-의 배설과 함께 수분을 배설시켜 이뇨작용을 한다.
루프이뇨제는 Henle계 루프의 내경이 넓은 부위에서 Na+, Cl-, K+의 재흡수를 억...
1999-12-27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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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과민성 대장증후군
질병개념
복통과 그와 관련한 설사, 변비 또는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는 교대성 변통이상을 주체로 하는 장관 기능적 질환이다. 본 증후군은 장관의 기능이상, 주로 기능항진으로 인한 병상으로 그 원인으로는 심리적인자가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다.
본증은 주로 젊은층에 많으며 남성은 설사형, 여성의 경우에는 변비형 내지는 변비와 설사 교대형이 많다. 본증의 증상 주체는 하부소화관에 있는데 그 배경에는 대장에만이 아니라 소장, 위 그리고 식도에 이르는 상부소화관의 기능과의 관련이 깊다.
본증을 진단할 때에는 우선 ...
1999-12-27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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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항간질제와 아세타졸라미드
상호작용
페노바르비탈, 페니토인 등 항간질제와 아세타졸라미드를 병용하면 항간질제의 골에 대한 부작용이 증강된다.
Acetazolamide
腎上皮, 적혈구, 뇌, 모양체상피 등에 존재하는 탄소탈수효소 carbonic anhydrase의 활성을 특이적으로 억제하여 생체내에서 탄소가스와 물로 탄소를 생성하는 가역반응을 저해한다. 본래, 녹내장이나 부종, 메니에르병 등에 사용되어 왔는데 동물에서 痙攣 値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항간질제로도 사용되게 되었다.
항경련작용은 뇌에서 탄소탈수효소를 저해하여 국소 이산화탄소 농도를...
1999-12-23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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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약학] 퀴니딘과 베라파밀/니페디핀
상호작용
베라파밀은 퀴니딘과 병용하면 陰性變力作用이 증강한다. 니페디핀은 퀴니딘의 혈중농도를 감소시킨다. 니페디핀과 퀴니딘을 병용하고 있는 환자에게 니페디핀을 중지하면 퀴니딘중독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다.
베라파밀, 니페디핀
심근이나 평활근의 수축에는 세포외에서 Ca2+채널을 경유하는 Ca2+의 유입이 필요한데 이 채널을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Ca2+채널 차단제인 베라파밀이나 니페디핀이다.
베라파밀은 주로 방실결절에서 전도성 억제작용이 특징이고 상실성빈박증에서 빈박정지나 예방효과를 보인다. 흡...
1999-12-2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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