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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개황] 시부트라민 제제 비만치료제 시장 접수한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비수기인 10월-3월을 지나 4월 들어서며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시장은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하반기 한미약품 ‘슬리머’를 시발점으로 출시된 다수의 시부트라민 개량신약들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강력한 영업 마케팅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비만약으로 사용됐던 향정 비만치료제의 문제점들이 속속 불거지며, 올해 시장은 ‘시부트라민’ 제제가 주도하는 시장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
2008-04-30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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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애보트 - 리덕틸
FDA 승인 유일 제품…한국인 생활 패턴 적합 약물
지난해 9월부터 시부트라민 제네릭인 한미약품의 슬리머가 출시되면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미약품에 이어 대웅제약(엔비유), 종근당(실크라민), CJ(디아트라민)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경쟁적으로 제품을 발매하고 성공을 거두면서, ‘비만치료제 시장’은 국내 제약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 업체의 제네릭 발매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품목인 ‘리덕틸’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애...
2008-04-30 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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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한미약품 - 슬리머
'메실산 염'으로 용해도 증진…효능, 해외서도 호평
‘비만치료제 시장의 최강자’ 슬리머는 다수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한미약품이 거대 품목을 자신하는 제품이다.
외자 제약사 제품이 주도했던 시부트라민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국내 제약사로서는 처음 도전장을 낸 개량신약으로, 출시 이후 3개월만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비약적인 상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슬리머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일정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향정신성의약품 계통의 비...
2008-04-30 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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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동아제약 - 슈랑커 캡슐
동아제약이 지난해 8월 발매한 시부트라민 비만치료제 ‘슈랑커 캡슐’은 전문비만클리닉은 물론 당뇨, 관절염, 고혈압, 고지혈증 등 비만으로 인해 유발되는 만성질환의 완화 및 치료를 위해 일반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경쟁 제품들에 비해 출시가 다소 늦었던 데다 본격적인 마케팅은 12월이 다 되어 들어서야 시작됐지만 무염제제라는 특징과 동아제약이 주는 신뢰도를 바탕으로 현재 시부트라민 제제 시장의 10% 정도까지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자체 집계하고 있다...
2008-04-30 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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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종근당 - 실크라민
제네릭 처방건수 1위…가격대비 효과 만점
비만치료제 ‘실크라민’(말산 시부트라민) 개발사인 종근당은 지난해 제약업계를 휘몰아쳤던 비만치료제 제네릭 출시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에 속했던 제약사이다.
하지만 지난해 비만치료제 제네릭 출시가 봇물처럼 터진 직후,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매출 및 처방건수 첫 달 성적표는 종근당의 판정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특히 처방건수에 있어서는 오리지널 제품인 ‘리덕틸’과도 견줄 만큼, 비만치료제 시장에서의 ‘실크라민&rsquo...
2008-04-30 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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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휴온스 - 에스린
살 빼기 위한 비만치료제 시장은 아니러니 하게도 날이 갈수록 살이 오르고 있다. 특히 그동안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등 향정신성 식욕억제제가 주를 이뤘던 비만치료제 시장은 한미약품 슬리머캡슐을 시작으로 주요 대형사들이 잇달아 시부트라민 제제 제네릭을 출시하며 시장을 그야말로 빵빵하게 만들고 있다.
이 같은 제네릭의 잇단 출시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제품인 애보트의 리덕틸의 판매가 건재 한 상황을 보면, 시부트라민 제제는 당분간 비만치료제 시장에 있어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품목으로 이름을 날릴 것으로 보...
2008-04-30 0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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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드림파마 - 판베시서방캡슐
해마다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의 양대 산맥은 소위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로 분류되는 주석한 펜디메트라진, 염산 펜터민 성분과 리덕틸캡슐을 위시한 염산시부트라민 제제가 양분하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비만치료제 시장은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제네릭 진입 장벽이 허물어진 시부트라민제제의 출시 봇물까지 가세, 시장 확대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다량 처방 등 오남용이 문제…단점 불식 新 패러다임 기대
‘판베시캡슐’ 향정 식욕억제제 편견 ‘타파’
최...
2008-04-30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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