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아이유와 '그날엔' 전속모델 계약 연장
TV 신규 광고 공개… 아이유가 속삭이는 ‘ASMR' 콘셉트
입력 2018.02.01 09:22 수정 2018.02.01 09:2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이 가수 아이유와 진통제 '그날엔'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동제약 '그날엔' 얼굴로 활약하게 됐다.

그날엔의 새로운 광고캠페인 콘셉트는 아이유의 ‘ASMR’이다. 최근 유행하는 ASMR은 뇌를 자극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소리로 글씨 쓰는 소리, 물 흐르는 소리, 소곤소곤 속삭이는 목소리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수면 등을 유도한다.

새로운 TV-CF에서 아이유는 “왜 아프고 그래~ 마음 아프게”라고 다정하게 속삭이며 다양한 통증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그날엔으로 호~”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 음악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주는 아이유는 경동제약 그날엔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올해도 아이유와 함께 TV CF와 지면광고, SNS 등을 통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의 속삭이는 목소리가 인상적인 ‘요즘 통증솔루션 그날엔’ TV광고는 2월 1일부터 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 "현장 소통으로 정책 의제 발굴"
“건선 치료 핵심, '면역 조절 정확성'… IL-17A·17F 동시 억제가 새로운 표준 될 것”
[인터뷰] 장미 유래 엑소좀으로 글로벌 공략 나선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 아이유와 '그날엔' 전속모델 계약 연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경동제약, 아이유와 '그날엔' 전속모델 계약 연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