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주)싸이토젠이 지놈케어(주)를 흡수합병한다.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회사와 완전 자회사 지놈케어의 소규모합병에 관해, 회사 권리주주의 반대의사 표시 주식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8월 31일 상법 제527조의3 규정에 의거해 주주총회를 갈음해 개최된 이사회에서 지놈케어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할 것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다.
회사는 31일 이사회 결의에 앞서 7월 29일 이사회에서 안정적 수익 기반과 성장동력 확보, 양사 기술 및 사업역량 결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지놈케어를 흡수 합병키로 결의했다.
싸이토젠에 따르면 합병은 싸이토젠이 지분율 100% 종속회사 지놈케어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싸이토젠 1.0000000 :지놈케어 0.0000000'이다. 합병 후 싸이토젠은 존속회사, 지놈케어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은 소규모 합병으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다.
싸이토젠은 합병과 관련, “합병을 통해 당사 CTC 기반 정밀의료 사업과 지놈케어의 난임 및 생식유전체 진단 사업을 하나의 사업체계로 통합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안정적 수익 기반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 합병을 통해 지놈케어의 안정적 매출 및 수익 기반을 당사에 내재화함으로써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해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복 기능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영업 측면에서도 양사가 보유한 고객 기반, 검사 서비스 및 영업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CTC 기반 정밀의료 기술과 생식유전체 진단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사업 확장을 통해 중장기적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싸이토젠은 독자 개발한 CTC(순환종양세포) 기반 자동화 액체 생검 플랫폼을 바탕으로 CTC 분리, 배양, 분석은 물론 바이오마커 발굴 및 동반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놈케어는 AI 및 빅데이터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염색체 이상 질환을 정밀 예측하는 플랫폼과 다양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당기말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9억6000여만원, 당기순이익 26억8600여만원을 기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⑤디앤디파마텍 |
| 2 | "중국은 글로벌 딜 38%, 일본은 100억 달러 기업 4곳" K-바이오 해법은 |
| 3 | [제약 AI 대전환 ⑦] K-제약 맞춤형 AI 조직 구성 ・ 내재화 전략은? |
| 4 | ‘마운자로’, 심혈관 위험 감소까지…오젬픽과 적응증 경쟁 본격화 |
| 5 | 미국 바이오 사상 최고가, K-바이오 바닥…엇갈린 이유는? |
| 6 | 아시아 코로나19 재유행 조짐…“고위험군, 증상 시 즉시 검사·치료제 처방 필수” |
| 7 | 경보제약,국민성장펀드 네번째 바이오분야 투자기업 승인 |
| 8 | [기고] 세포·유전자 치료제: 의학의 새 지평 여는 리니칼의 역할 |
| 9 | 손상된 유전자 통째 복원 ‘차세대 재생의료’시대 개막 |
| 10 | Z세대, 밀레니얼 세대보다 뷰티제품 덜 소비한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주)싸이토젠이 지놈케어(주)를 흡수합병한다.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회사와 완전 자회사 지놈케어의 소규모합병에 관해, 회사 권리주주의 반대의사 표시 주식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8월 31일 상법 제527조의3 규정에 의거해 주주총회를 갈음해 개최된 이사회에서 지놈케어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할 것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다.
회사는 31일 이사회 결의에 앞서 7월 29일 이사회에서 안정적 수익 기반과 성장동력 확보, 양사 기술 및 사업역량 결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지놈케어를 흡수 합병키로 결의했다.
싸이토젠에 따르면 합병은 싸이토젠이 지분율 100% 종속회사 지놈케어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싸이토젠 1.0000000 :지놈케어 0.0000000'이다. 합병 후 싸이토젠은 존속회사, 지놈케어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은 소규모 합병으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다.
싸이토젠은 합병과 관련, “합병을 통해 당사 CTC 기반 정밀의료 사업과 지놈케어의 난임 및 생식유전체 진단 사업을 하나의 사업체계로 통합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안정적 수익 기반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 합병을 통해 지놈케어의 안정적 매출 및 수익 기반을 당사에 내재화함으로써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해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복 기능 통합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영업 측면에서도 양사가 보유한 고객 기반, 검사 서비스 및 영업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CTC 기반 정밀의료 기술과 생식유전체 진단 기술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사업 확장을 통해 중장기적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싸이토젠은 독자 개발한 CTC(순환종양세포) 기반 자동화 액체 생검 플랫폼을 바탕으로 CTC 분리, 배양, 분석은 물론 바이오마커 발굴 및 동반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놈케어는 AI 및 빅데이터 기반 유전체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염색체 이상 질환을 정밀 예측하는 플랫폼과 다양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당기말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9억6000여만원, 당기순이익 26억8600여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