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진해거담제 ‘코대원정’을 지속적으로 생산한다.
대원제약은 코대원정의 판매와 관련한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기존 복용 환자의 편의와 의료 현장의 처방·조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고려해 판매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코대원정은 공급 중단 기간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생산·유통된다. 회사 측은 제품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생산 및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코대원정을 처방하고 복용하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공급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판매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펩트론, 월 1회 비만치료제 ‘PT403’ 임상 1상 IND 신청 |
| 2 |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서 최초 허가 |
| 3 | 앱튼,지피씨알티 'CXCR4 길항제' 권리 승계 취득 계약 |
| 4 | 유통협-대웅 갈등 봉합…내년 '유통 협력사' 확대·사전 소통 |
| 5 | 메지온,폰탄치료제 '유데나필' 영국 임상3상 시험 '첫발' |
| 6 | "공장 밖 탄소까지 잡아라" 글로벌 빅파마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찾는 이유 |
| 7 | “제2의 알테오젠 꿈꾼다"上 싸이런테라퓨틱스·업테라, ‘정밀 타깃·단백질 제거’ 항암 승부 |
| 8 | [현장]엑셀세라퓨틱스 “HA 대항마 ‘삼중나선 콜라겐’ 품었다…배지 이은 두 번째 성장엔진” |
| 9 | [영상] CPHI & Hi Korea 2026, 글로벌 공급망·차세대 모달리티 정조준 |
| 10 | "자금 막히면 조기 기술이전" K-바이오 글로벌 사업화 해법 '시장·네트워크·뉴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진해거담제 ‘코대원정’을 지속적으로 생산한다.
대원제약은 코대원정의 판매와 관련한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한 결과, 기존 복용 환자의 편의와 의료 현장의 처방·조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고려해 판매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코대원정은 공급 중단 기간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생산·유통된다. 회사 측은 제품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생산 및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코대원정을 처방하고 복용하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공급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판매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