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반 디바이스(EBD) 에스테틱 상장사의 2026년 1분기 차입 규모는 기업별 차이를 보였다. 파마리서치의 총차입금이 2178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라메디텍은 총차입금의존도 60.71%로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화장품신문은 2026년 5월 금융감독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토대로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 에스테틱 상장사 13개사의 차입 현황을 분석했다. 코스피 3개사와 코스닥 10개사가 대상이다. 기업마다 공급자금융약정 관련 부채 공시 여부가 달라 전체 평균은 별도로 산출하지 않았다.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에는 전문가용과 일반인용 제품이 포함됐다.

◇ 2026년 1분기 총차입금
단기·장기차입금과 사채, 리스부채 등 기업이 외부에서 조달해 부담하고 있는 차입성 부채를 합한 금액이 총차입금이다. 자산유동화차입금과 공급자금융약정 관련 부채 등도 해당 계정에 포함된다.
1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178억원으로 전기 2181억원 대비 3억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155억원 대비로는 23억원 증가했다.
클래시스는 1421억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전기 868억원 대비 553억원, 전년 동기 933억원 대비 488억원 각각 증가했다.
에이피알의 총차입금은 986억원으로 전기 1007억원 대비 21억원, 전년 동기 1049억원 대비 63억원 각각 감소했다.
원텍은 26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250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290억원 대비 24억원 감소했다.
한국비엔씨는 263억원으로 전기 265억원 대비 2억원 줄었으나 전년 동기 156억원 대비 107억원 증가했다.
라메디텍과 한국비티비는 각각 134억원을 기록했다. 라메디텍은 전기 133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8억원 대비로는 126억원 늘었다.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80억원 대비 53억원 증가했다.
레이저옵텍은 111억원으로 전기 대비 10억원, 전년 동기 대비 12억원 각각 증가했다. 달바글로벌은 37억원으로 전기 대비 8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억원 늘었다.
아스테라시스는 17억원으로 전기 대비 소폭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하이로닉은 1억원으로 전기 14억원 대비 13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에는 총차입금이 1억원 미만이었다.
이노진은 1억원 수준으로 전기 대비 소폭 감소하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LG생활건강은 관련 공시자료가 없어 1분기 총차입금을 산출하지 않았다.

◇ 2026년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
총자산 가운데 차입금이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는 총차입금의존도로 확인할 수 있다. 총차입금을 자산총액으로 나눠 산출하는 레버리지 비율로, 기업이 자산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차입금에 의존하는 정도를 보여준다.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라메디텍이다. 60.71%로 전기 52.72% 대비 8.00%p, 전년 동기 3.97% 대비 56.74%p 각각 상승했다.
레이저옵텍은 31.35%로 두 번째로 높았다. 전기 27.48% 대비 3.87%p, 전년 동기 22.85% 대비 8.49%p 각각 상승했다.
한국비티비는 31.32%를 기록했다. 전기 30.26% 대비 1.06%p, 전년 동기 18.23% 대비 13.09%p 각각 상승했다.
파마리서치의 총차입금의존도는 20.07%로 전기 20.90% 대비 0.83%p, 전년 동기 24.23% 대비 4.17%p 각각 하락했다.
클래시스는 17.76%로 전기 12.32% 대비 5.45%p, 전년 동기 14.76% 대비 3.00%p 각각 상승했다.
이어 원텍 11.69%, 에이피알 10.34%, 한국비엔씨 9.50%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11.52% 대비 0.18%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15.23% 대비 3.53%p 하락했다. 에이피알은 전기 13.05% 대비 2.71%p, 전년 동기 18.04% 대비 7.70%p 각각 낮아졌다.
한국비엔씨는 전기 9.52% 대비 0.02%p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5.74% 대비 3.76%p 상승했다.
아스테라시스는 3.33%로 전기 대비 0.01%p 상승하고 전년 동기 대비 0.85%p 하락했다. 달바글로벌은 1.25%로 전기 대비 0.10%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0.30%p 낮아졌다.
이노진은 0.48%로 전기 대비 0.18%p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0.15%p 상승했다. 하이로닉은 0.16%로 전기 1.99% 대비 1.83%p 하락했다. 전년 동기 비교 수치는 공시되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은 관련 공시자료가 없어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를 산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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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은 2026년 5월 금융감독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토대로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 에스테틱 상장사 13개사의 차입 현황을 분석했다. 코스피 3개사와 코스닥 10개사가 대상이다. 기업마다 공급자금융약정 관련 부채 공시 여부가 달라 전체 평균은 별도로 산출하지 않았다.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에는 전문가용과 일반인용 제품이 포함됐다.

◇ 2026년 1분기 총차입금
단기·장기차입금과 사채, 리스부채 등 기업이 외부에서 조달해 부담하고 있는 차입성 부채를 합한 금액이 총차입금이다. 자산유동화차입금과 공급자금융약정 관련 부채 등도 해당 계정에 포함된다.
1분기 총차입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파마리서치다. 2178억원으로 전기 2181억원 대비 3억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155억원 대비로는 23억원 증가했다.
클래시스는 1421억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전기 868억원 대비 553억원, 전년 동기 933억원 대비 488억원 각각 증가했다.
에이피알의 총차입금은 986억원으로 전기 1007억원 대비 21억원, 전년 동기 1049억원 대비 63억원 각각 감소했다.
원텍은 26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250억원 대비 16억원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290억원 대비 24억원 감소했다.
한국비엔씨는 263억원으로 전기 265억원 대비 2억원 줄었으나 전년 동기 156억원 대비 107억원 증가했다.
라메디텍과 한국비티비는 각각 134억원을 기록했다. 라메디텍은 전기 133억원 대비 1억원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8억원 대비로는 126억원 늘었다.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80억원 대비 53억원 증가했다.
레이저옵텍은 111억원으로 전기 대비 10억원, 전년 동기 대비 12억원 각각 증가했다. 달바글로벌은 37억원으로 전기 대비 8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억원 늘었다.
아스테라시스는 17억원으로 전기 대비 소폭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하이로닉은 1억원으로 전기 14억원 대비 13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에는 총차입금이 1억원 미만이었다.
이노진은 1억원 수준으로 전기 대비 소폭 감소하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LG생활건강은 관련 공시자료가 없어 1분기 총차입금을 산출하지 않았다.

◇ 2026년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
총자산 가운데 차입금이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는 총차입금의존도로 확인할 수 있다. 총차입금을 자산총액으로 나눠 산출하는 레버리지 비율로, 기업이 자산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차입금에 의존하는 정도를 보여준다.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라메디텍이다. 60.71%로 전기 52.72% 대비 8.00%p, 전년 동기 3.97% 대비 56.74%p 각각 상승했다.
레이저옵텍은 31.35%로 두 번째로 높았다. 전기 27.48% 대비 3.87%p, 전년 동기 22.85% 대비 8.49%p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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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는 17.76%로 전기 12.32% 대비 5.45%p, 전년 동기 14.76% 대비 3.00%p 각각 상승했다.
이어 원텍 11.69%, 에이피알 10.34%, 한국비엔씨 9.50%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11.52% 대비 0.18%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15.23% 대비 3.53%p 하락했다. 에이피알은 전기 13.05% 대비 2.71%p, 전년 동기 18.04% 대비 7.70%p 각각 낮아졌다.
한국비엔씨는 전기 9.52% 대비 0.02%p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5.74% 대비 3.76%p 상승했다.
아스테라시스는 3.33%로 전기 대비 0.01%p 상승하고 전년 동기 대비 0.85%p 하락했다. 달바글로벌은 1.25%로 전기 대비 0.10%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0.30%p 낮아졌다.
이노진은 0.48%로 전기 대비 0.18%p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0.15%p 상승했다. 하이로닉은 0.16%로 전기 1.99% 대비 1.83%p 하락했다. 전년 동기 비교 수치는 공시되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은 관련 공시자료가 없어 1분기 총차입금의존도를 산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