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GI-101/GI-101A 와 pembrolizumab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 1/2 상 임상시험 변경승인을 30일 미국FDA에 신청했다.
회사는 'INN (efdelikofusp alfa) 추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불응성 요로상피암 환자를 대상으로 펨브롤리주맙과 GI-101A의 권장 제2상 용량 선정을 위한 용량 최적화 디자인 추가’ '선정된 권장 제2상 용량(cRP2D)의 GI-101A과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에서 투명세포 신세포암, 편평세포 비소세포폐암, MSS 또는 pMMR 대장암으로 구성된 적응증별 코호트 디자인 추가'를 변경승인 신청 사유로 제시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GI-101/GI-101A과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용량 증량, 용량 최적화 및 확장 임상시험(Keynote B59)'으로, 약 317명을 대상으로 미국 Carolina Biooncology Institute 외 1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임상시험은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진행하는 다국가임상"이라고 설명했다.
GI-101은 ‘CD80’과 ‘IL-2’ 변이체 기능을 동시에 가진 이중융합단백질로, 기존 약물과 차별화되는 혁신 면역항암제다. 단일 면역관문억제제 또는 IL-2 제제 단점을 극복하도록 설계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경구용 위고비 출시 효과 '와우!'…먹는 GLP-1 시대 개막 |
| 2 | 세포·유전자치료제 ‘제2의 전성기’ 신호탄 |
| 3 | "입 열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사노피 'ABL301' 우선순위 조정, 성공률 향상 과정일 뿐” |
| 4 | 파멥신 유진산 창업자 “상장폐지 후, 기술기업은 누가 지켜주는가” |
| 5 | HLB, 간암 신약 FDA '클래스2' 본심사 시작…"7월 최종 결정" |
| 6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7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연구개발비 확대…상품·해외매출 증가 |
| 8 |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 ‘ABL301’ 공식입장 발표 |
| 9 | [기고]골목대장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K-Pharma 도약, 지금이 골든타임” |
| 10 | 창고형 약국 확산에…약사들 "이대로는 안 된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GI-101/GI-101A 와 pembrolizumab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 1/2 상 임상시험 변경승인을 30일 미국FDA에 신청했다.
회사는 'INN (efdelikofusp alfa) 추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불응성 요로상피암 환자를 대상으로 펨브롤리주맙과 GI-101A의 권장 제2상 용량 선정을 위한 용량 최적화 디자인 추가’ '선정된 권장 제2상 용량(cRP2D)의 GI-101A과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에서 투명세포 신세포암, 편평세포 비소세포폐암, MSS 또는 pMMR 대장암으로 구성된 적응증별 코호트 디자인 추가'를 변경승인 신청 사유로 제시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GI-101/GI-101A과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용량 증량, 용량 최적화 및 확장 임상시험(Keynote B59)'으로, 약 317명을 대상으로 미국 Carolina Biooncology Institute 외 1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임상시험은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진행하는 다국가임상"이라고 설명했다.
GI-101은 ‘CD80’과 ‘IL-2’ 변이체 기능을 동시에 가진 이중융합단백질로, 기존 약물과 차별화되는 혁신 면역항암제다. 단일 면역관문억제제 또는 IL-2 제제 단점을 극복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