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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社는 자사의 판상형 건선 치료제 ‘빔젤릭스’(비메키주맙-bkzx)가 중등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판상형 건선(PSO) 환자들에게서 나타낸 효과를 평가한 임상 3상 시험 건들과 이들 시험의 개방표기 연장시험에서 추가로 도출된 장기시험 자료들이 발표됐다고 7일 공개했다.
이중저해 기전으로 작용하는 ‘빔젤릭스’가 이 다빈도 염증성 피부질환을 나타내는 성인환자들에게서 고도의 효능과 함께 지속적인 임상적 유익성을 입증해 보였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자료들은 미국 플로리다州 올랜도에서 3월 7~11일 열리고 있는 미국 피부의학회(AAD)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전미 건선재단(NPF)의 앤드류 블로벨트 의학이사는 “건선 환자들에 대한 일차적인 치료목표가 지속성과 피부가 완전하게 깨끗해진 피험자들의 높은 비율 등에 있다”면서 “5년차에 ‘빔젤릭스’가 나타낸 효과를 보면 임상적 결정을 해야 할 때 유념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빔젤릭스’의 이중저해 기전이 지속적으로 피부를 완전히 깨끗하게 개선해 줄 수 있는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이 만성 염증성 증상을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때 중요하게 참조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블로벨트 의학이사는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착수시점에서 건선성 관절염(PsA)으로 진행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었던 환자들 가운데 68.7~71.6%가 3년차에 ‘건선 부위 면적 및 중증도 지수’(PASI) 100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을 때 피부가 완전하게 깨끗한 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치료를 진행한 전체 환자그룹에서 도출된 72%와 일반적으로 대동소이한 수준의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이와 유사한 시험결과가 착수시점에서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을 포함한 전체 판상형 건선 환자그룹에서 관찰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충원되어 5년 개방표지 연장시험에 참여를 마친 153명의 환자들 가운데 67.7%가 PASI 100에, 84.9%가 PASI 90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되었던 것.
이들 하위그룹에서 5년에 걸친 시험기간 동안 ‘빔젤릭스’는 일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나타냈고, 예상하지 못했던 안전성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
UCB社의 피오나 뒤 몽소 환자 치험례(Patient Evidence) 담당부회장은 “건선이 다른 중증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높은 만성질환의 하나”라면서 “이번에 5개년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를 보면 ‘빔젤릭스’가 지속적으로 피부를 완전히 깨끗하게 개선해 줄 수 있는 개연성을 제시해 주면서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를 바꿔놓을 수 있을 것임이 탄탄하게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빔젤릭스’가 치료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표준요법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몽소 부회장은 언급했다.
이처럼 혁신적인 이중저해 접근방법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임상 3상 ‘BE BOLD 시험’을 포함해 직접적인 비교평가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험 건들에 우리가 사세를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중증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판상형 건선 환자들을 충원해 진행되었던 ‘빔젤릭스’ 관련시험에서 도출된 6건의 자료들이 이번 미국 피부의학회 연례 학술회의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
화농성 한선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및 비 방사선학적 축성(軸性) 척추관절염 등에 ‘빔젤릭스’가 나타내는 효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 이들 자료는 면역 매개성 염증성 질환들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에 대응하는 데 UCB가 유지하고 있는 리더십에 한층 더 무게를 싣게 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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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社는 자사의 판상형 건선 치료제 ‘빔젤릭스’(비메키주맙-bkzx)가 중등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판상형 건선(PSO) 환자들에게서 나타낸 효과를 평가한 임상 3상 시험 건들과 이들 시험의 개방표기 연장시험에서 추가로 도출된 장기시험 자료들이 발표됐다고 7일 공개했다.
이중저해 기전으로 작용하는 ‘빔젤릭스’가 이 다빈도 염증성 피부질환을 나타내는 성인환자들에게서 고도의 효능과 함께 지속적인 임상적 유익성을 입증해 보였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자료들은 미국 플로리다州 올랜도에서 3월 7~11일 열리고 있는 미국 피부의학회(AAD)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전미 건선재단(NPF)의 앤드류 블로벨트 의학이사는 “건선 환자들에 대한 일차적인 치료목표가 지속성과 피부가 완전하게 깨끗해진 피험자들의 높은 비율 등에 있다”면서 “5년차에 ‘빔젤릭스’가 나타낸 효과를 보면 임상적 결정을 해야 할 때 유념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빔젤릭스’의 이중저해 기전이 지속적으로 피부를 완전히 깨끗하게 개선해 줄 수 있는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이 만성 염증성 증상을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때 중요하게 참조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블로벨트 의학이사는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착수시점에서 건선성 관절염(PsA)으로 진행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었던 환자들 가운데 68.7~71.6%가 3년차에 ‘건선 부위 면적 및 중증도 지수’(PASI) 100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을 때 피부가 완전하게 깨끗한 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치료를 진행한 전체 환자그룹에서 도출된 72%와 일반적으로 대동소이한 수준의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이와 유사한 시험결과가 착수시점에서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을 포함한 전체 판상형 건선 환자그룹에서 관찰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충원되어 5년 개방표지 연장시험에 참여를 마친 153명의 환자들 가운데 67.7%가 PASI 100에, 84.9%가 PASI 90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되었던 것.
이들 하위그룹에서 5년에 걸친 시험기간 동안 ‘빔젤릭스’는 일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나타냈고, 예상하지 못했던 안전성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
UCB社의 피오나 뒤 몽소 환자 치험례(Patient Evidence) 담당부회장은 “건선이 다른 중증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높은 만성질환의 하나”라면서 “이번에 5개년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를 보면 ‘빔젤릭스’가 지속적으로 피부를 완전히 깨끗하게 개선해 줄 수 있는 개연성을 제시해 주면서 환자들에 대한 치료결과를 바꿔놓을 수 있을 것임이 탄탄하게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빔젤릭스’가 치료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표준요법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몽소 부회장은 언급했다.
이처럼 혁신적인 이중저해 접근방법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임상 3상 ‘BE BOLD 시험’을 포함해 직접적인 비교평가 방식으로 이루어진 시험 건들에 우리가 사세를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중증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판상형 건선 환자들을 충원해 진행되었던 ‘빔젤릭스’ 관련시험에서 도출된 6건의 자료들이 이번 미국 피부의학회 연례 학술회의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
화농성 한선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및 비 방사선학적 축성(軸性) 척추관절염 등에 ‘빔젤릭스’가 나타내는 효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 이들 자료는 면역 매개성 염증성 질환들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에 대응하는 데 UCB가 유지하고 있는 리더십에 한층 더 무게를 싣게 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