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헬츠(MarkHerz Inc., 대표 이승민)는 지난 8일 슬로베니아 위치한 사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사(Sartorius BIA separations, 대표 Aleš Štrancar)에 방문해, 바이럴 벡터 생산자동화 기술협력에 합의하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개발 및 생산 자동화 전문기업인 마크헬츠가 슬로베니아에 다목적 생산 및 교육 시설을 두고 있는 독일 기업인 사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와 플라스미드(plasmid) DNA 및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생산 자동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MOU체결의 목적은 양사의 백신 및 치료제 정제를 위한 제품 생산 능력확대를 위해 유전자 치료제의 자동화된 제조 공정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것이다. 이번 협력으로 플라스미드 DNA자동화 생산을 위한 공정 개발을 최적화하여 공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자동화 생산 시스템에 초첨을 맞춘 업그레이드 개발을 통해 마크헬츠의 핵심 기술에 기반한 최상의 AAV벡터 생산을 앞두게 됐다.
이는 유전자치료제 R&D 단계를 위한 다각적 연구와 개발의 지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기반의 벡터 유전자 치료법에 관한 지속적 연구와 임상시험이 요구되는 수요처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바이럴 벡터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을 의미한다.
마크헬츠 관계자는 “보유 중인 ‘심뇌혈관 표적 유전자전달체 기술’과 ‘AI 제조 로봇’을 활용하기 위하여, 프랑스 기업인 폴리플러스(Polyplus in Sartorius), 벨기에 기업인 엑스프레스 바이오로직스(Xpress Biologics), 슬로베니아 기업인 싸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Sartorius BIA Separations)와 협력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상반기 추진 중인 독일의 싸토리우스(Sartorius)와의 협력이 이뤄진다면, 프리미엄 유전자치료제의 차세대 생산자동화 시스템구축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밝혔다.
마크헬츠 이승민 대표는 “최근 유럽 주도의 유전자치료제의 기술 개발과 그에 따른 승인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소비하기 위한 시장은 미국에 집중되어 거대화되고 있다"면서 "유전자치료제 개발 회사들은 유럽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야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 대표는 “특히 고가의 유전자치료제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제조 효율을 통한 비용절감과 고효율의 치료 능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판가름 되는데, 마크헬츠는 까다로운 유전자치료제의 기술을 자동화함으로써 생산 비용절감과, 성공적인 표적 치료를 통한 고효율을 함께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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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MarkHerz Inc., 대표 이승민)는 지난 8일 슬로베니아 위치한 사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사(Sartorius BIA separations, 대표 Aleš Štrancar)에 방문해, 바이럴 벡터 생산자동화 기술협력에 합의하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개발 및 생산 자동화 전문기업인 마크헬츠가 슬로베니아에 다목적 생산 및 교육 시설을 두고 있는 독일 기업인 사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와 플라스미드(plasmid) DNA 및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생산 자동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MOU체결의 목적은 양사의 백신 및 치료제 정제를 위한 제품 생산 능력확대를 위해 유전자 치료제의 자동화된 제조 공정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것이다. 이번 협력으로 플라스미드 DNA자동화 생산을 위한 공정 개발을 최적화하여 공정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자동화 생산 시스템에 초첨을 맞춘 업그레이드 개발을 통해 마크헬츠의 핵심 기술에 기반한 최상의 AAV벡터 생산을 앞두게 됐다.
이는 유전자치료제 R&D 단계를 위한 다각적 연구와 개발의 지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기반의 벡터 유전자 치료법에 관한 지속적 연구와 임상시험이 요구되는 수요처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바이럴 벡터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을 의미한다.
마크헬츠 관계자는 “보유 중인 ‘심뇌혈관 표적 유전자전달체 기술’과 ‘AI 제조 로봇’을 활용하기 위하여, 프랑스 기업인 폴리플러스(Polyplus in Sartorius), 벨기에 기업인 엑스프레스 바이오로직스(Xpress Biologics), 슬로베니아 기업인 싸토리우스 비아 세퍼레이션스(Sartorius BIA Separations)와 협력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상반기 추진 중인 독일의 싸토리우스(Sartorius)와의 협력이 이뤄진다면, 프리미엄 유전자치료제의 차세대 생산자동화 시스템구축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밝혔다.
마크헬츠 이승민 대표는 “최근 유럽 주도의 유전자치료제의 기술 개발과 그에 따른 승인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소비하기 위한 시장은 미국에 집중되어 거대화되고 있다"면서 "유전자치료제 개발 회사들은 유럽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해야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 대표는 “특히 고가의 유전자치료제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제조 효율을 통한 비용절감과 고효율의 치료 능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판가름 되는데, 마크헬츠는 까다로운 유전자치료제의 기술을 자동화함으로써 생산 비용절감과, 성공적인 표적 치료를 통한 고효율을 함께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