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美 보스턴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 2022' 참가
북미 및 글로벌 CDMO 시장 공략…적극적인 영업 활동 전개
입력 2022.09.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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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현덕훈)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 2022 (BioProcess International 2022)'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에 나선다.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은 바이오의약품의 상업화 전략 및 기술과 관련해 배양 및 정제 공정, 제조, 분석, 사업 협력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세계 유망 바이오산업 콘퍼런스다. 전 세계 15만 명 이상의 업계 핵심 관계자들과 폭넓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북미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사들을 정조준해 신규 계약 수주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북미 시장은 글로벌 CDMO 시장의 약 37%를 차지하며, 향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단독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 및 잠재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고객사 의약품별로 맞춤형 생산 공정 및 제조 스위트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CDEMO 서비스를 앞세워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앞서 다수의 국내외 박람회에서 호응을 얻었던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팩토리(ALITA Smart BioFactoryFM)’를 포함해 다양한 의약품 제조공정 관련 특허 기술을 부각해 독자적 기술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15만 4천 리터의 대규모 생산시설과 우수한 설비를 선보인다.

현덕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세계 상위를 점하고 있는 굴지의 글로벌 CDMO 기업들 속에서 신흥 강자이자 개척자로 프레스티지바이오를 세계 시장에 각인시킬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북미 지역의 유망한 제약사 및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만족스러운 성과를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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