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빔테크놀로지, 세비아 ‘제 28회 EACR 전시회’ 참가
글로벌 연구진과 생체영상화 기술 활용 방안 및 최신 연구 트렌드 직접 소통
입력 2022.06.22 09: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생체현미경(Intravital microscopy) 기술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김필한 대표이사)가 오는 23일까지 스페인 세비야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유럽암연구학회(EACR, 28TH CONGRESS OF THE EUROPE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 참가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EACR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10,000명 이상의 회원들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로 암 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신 동향과 관련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생체영상화 기술의 활용 방안과 최신 연구 트렌드를 글로벌 연구진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서유럽 지역의 신규 파트너사 발굴과 신사업 진행을 위한 후보 파트너사 발굴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이빔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본 전시회에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후속 학술웨비나 개최 및 생체영상화 CRO 서비스 무상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연구진들은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생체영상화 기술을 본인의 실험에 직접 적용해 보는 기회가 될 것”라고 설명했다.

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는 "유럽암연구학회에 참가해 당사의 최신 생체현미경 세포이미징(IVM)’ 기술을 소개하고 생체현미경 제품군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라며 “기존 MRI나 CT 등으로 불가능했던 신체의 다양한 장기 내부에서 움직이는 세포들을 하나하나 구별해 관찰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암 연구분야에서 생체영상화의 저변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한 바 있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기업을 대상으로 생체현미경 세포이미징(IVM)’ 기술을 알리고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아이빔테크놀로지, 세비아 ‘제 28회 EACR 전시회’ 참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아이빔테크놀로지, 세비아 ‘제 28회 EACR 전시회’ 참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