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전 세계적인 부스터샷 확대 추세와 관련해, 작년 11월 체결했던 스푸트니크라이트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계약에는 변동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미국, 중국 바이오 투자·라이선싱까지 조인다…K바이오 CDMO 반사이익 생기나 |
| 2 | [제약 AI 대전환①] "사용량은 급증, 업무 성과는 제로?"… 헛도는 제약사 생성형 AI |
| 3 | [스페셜리포트]인제니아테라퓨틱스, MSD 후기 임상 오른 'IGT-427'…TIE2 기술 가치 확장 |
| 4 | mRNA 독감백신 허가…‘엠플루시바’ 80만명 검증대 오른다 |
| 5 | 에이비온, iRAC™ 플랫폼 원천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6 | 제품 개발 문법 된 K-뷰티…글로벌 기업 '리버스 듀프' 뚜렷 |
| 7 | 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랩 누적 50억원 투자..지분·R&D 협력 강화 |
| 8 | 후천성 시상하부 비만 신약 임상 2상 긍정 시그널 |
| 9 | 리브스메드, K-수술로봇 '스타크'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
| 10 | 강스템바이오텍 연구팀,'혈관화 인공간' 동물모델 간부전 치료효과 입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전 세계적인 부스터샷 확대 추세와 관련해, 작년 11월 체결했던 스푸트니크라이트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계약에는 변동사항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