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필 전 강원도약사회 감사가 9일 제36대 강원도약사회장에 당선됐다.
강원도약사회는 9일 “유영필 후보가 단독 출마로 당선돼 개표없이 당선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 당선자는 “앞으로 3년간 회원간 화합과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영필 신임 회장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강원도약사회 감사,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춘천시약사회 회장, 명동로터리 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