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성공’ 박영달 후보,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당선
53.5% 득표율로 당선…“봉사하는 마음으로 회원 권익 대변하는 회무 추진” 약속
입력 2021.12.10 02:16 수정 2021.12.10 02:1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33대 경기도약사회 회장 선거에서 박영달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경기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9일 개표한 투표 결과, 박영달 후보는 총 4,269표 중 2,264표를 얻어 53.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박 후보와 2인 구도로 경쟁을 벌인 한동원 후보는 46.5%인 1,968표를 얻었다.

박 후보는 당선 직후 “저에게 허락하신 앞으로의 3년을 회원들에게 봉사한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철저히 회원의 권익을 대변하는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약사의 미래와 직능확대를 위해 국제표준명(INN)제도 공론화시키고 도입할 것이며, 한약사문제 해결을 위해 약국과 한약국 분리, 한약제제 구분을 실현하고 약사법상 약사의 정의 조항을 시대정신에 맞게 개정하겠다”면서 “약국경영 이익증대를 위해 공적 전자처방전 도입과 경기도 지역화폐의 약국 사용처를 확대할 것이고, 약사교육과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약사 진출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강의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학술 동영상 강의의 품격을 더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자문변호사 추가 위촉을 통해 약국경영 시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의사, 고객과의 분쟁에 더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무릎 관절염 치료, 통증 완화 넘어 '손상 관절 회복'과 '본래 기능 회복'이 핵심적 가치"
글로벌 무균 공정 기준 바꼈다…이콜랩 “이제는 운영 체계의 시대”
[창간 72주년]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비만치료제, 전달 전략 바꿔야 주사제 넘는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재선 성공’ 박영달 후보,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당선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재선 성공’ 박영달 후보,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당선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