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사회장에 차용일 후보가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9일 개표된 제13대 대전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차용일 후보는 436표(유효득표율 58.76%)를 획득, 306표(유효득표율 41.24%)를 얻는데 그친 기호 1번 김성훈 후보를 130표차로 앞섰다.
이번 대전시약사회장 선거는 총 유권자 1,109명 중 745명이 투표에 참여해 67.1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차용일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10대 공약으로 △대체조제 활성화 △성분명 처방 △한약사문제 △약배달 플랫폼 저지 △공적전자처방전 사업추진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약손사업 강화 △올바른 약물사용 사업 확대 △불용재고 반품문제 △365온라인 소통단 △약사직능 홍보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