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1년 상반기 2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이 76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1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총 지분법손익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304억원 대비 38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2분기 지분법손익은 96억원으로 전기 -20억원 대비 117억원이 증가했고, 전년동기 -102억원 보다 198억원 증가했다.
올 상반기 투자이익이 가장 큰 곳은 삼성바이오에피스로 76억원(전년동기 대비 352억원 증가)을 기록했고, 아키젠바이오텍은 전년동기 대비 2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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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1년 상반기 2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이 76억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1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총 지분법손익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304억원 대비 38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2분기 지분법손익은 96억원으로 전기 -20억원 대비 117억원이 증가했고, 전년동기 -102억원 보다 198억원 증가했다.
올 상반기 투자이익이 가장 큰 곳은 삼성바이오에피스로 76억원(전년동기 대비 352억원 증가)을 기록했고, 아키젠바이오텍은 전년동기 대비 28억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