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동구바이오제약(대표이사 조용준)이 NH투자증권을 예비증권사로 선정하고 지난 25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06만 9,120주다.
동구바이오제약은 1970년 동구약품으로 창립해 피부(8년간 1위) • 비뇨기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제약사로, 기존 제약부문 경쟁력에 바이오부문 성장성을 결합해 토털 헬스케어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2014년 동구제약에서 동구바이오제약으로 사명과 CI를 변경했다.
지난해 11월 3D 줄기세포 배양 추출물을 첨가한 회잪품 ‘셀블룸’을 출시하며 화장품사업에도 진출했다.
2016년 상장을 추진해 오다, 여러 조건을 고려해 상장을 미루고 올해 상반기 상장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상장되면 설립 47년 만에 기업공개를 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 늦어도 하반기에는 심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873억6천만원, 영업이익은 105억 6천만원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DIA 2026] “PMS 기준 그대로 적용하나” RMP 2.0, 설계·평가 과제는 |
| 2 | 제약산업 구조재편 '태동'…"정부의 선제적 규제 완화 마중물 돼야" |
| 3 | 이병훈 서울대 교수 "MASH, 하나의 표적만으로는 한계"…복합 치료전략 필요 |
| 4 | “같은 원료인데 적합·부적합 뒤집혔다” 표준품 오류가 부른 품질 판정 혼선 |
| 5 | 대한약학회 오당상 카나이 교수 "촉매의학으로 알츠하이머 치료 새 길" |
| 6 |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ICM-203, 통증 넘어 관절 구조 개선…DMOAD 가능성 임상서 제시"上 |
| 7 | [DIA 2026] "3000례 PMS 대신 RWD 연구"…모더나가 공개한 시판 후 안전성 관리의 전환 |
| 8 | 셀트리온 “AI 모델 보유가 목표 아니다”…포트래이·갤럭스와 신약개발 전주기 통합 |
| 9 | 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고객 질문 바뀌었다…AI로 송도·시러큐스 잇는다" |
| 10 | [DIA 2026] "PMS도 선택의 시대"…다케다가 제시한 일본 시판 후 안전성 연구의 변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동구바이오제약(대표이사 조용준)이 NH투자증권을 예비증권사로 선정하고 지난 25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06만 9,120주다.
동구바이오제약은 1970년 동구약품으로 창립해 피부(8년간 1위) • 비뇨기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제약사로, 기존 제약부문 경쟁력에 바이오부문 성장성을 결합해 토털 헬스케어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2014년 동구제약에서 동구바이오제약으로 사명과 CI를 변경했다.
지난해 11월 3D 줄기세포 배양 추출물을 첨가한 회잪품 ‘셀블룸’을 출시하며 화장품사업에도 진출했다.
2016년 상장을 추진해 오다, 여러 조건을 고려해 상장을 미루고 올해 상반기 상장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상장되면 설립 47년 만에 기업공개를 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 늦어도 하반기에는 심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873억6천만원, 영업이익은 105억 6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