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히알루론산 필러시장 본격 진출
'레바네제', '레덱시스'출시
입력 2017.05.09 07:09 수정 2017.05.09 07:1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일약품(대표이사 / 사장 성석제)이 캐나다 ‘프로레니엄(Prollenium)사'에서 개발한 특허 기술인 ‘Thixofix Cross-linking Technology’가 적용된 고순도 히알루론산(HA필러) 주름 개선용 필러 ‘레바네제(Revanesse)’와 ‘레덱시스(ReDexis)’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국내시장 개척에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바네제’ 제품군은 자연스러운 볼륨증대와 주름개선 효과가 있으며, 전 세계 글로벌 시장 80개국 이상에서 시술하고 있는 ‘안티에이징’ 전문 필러고 ‘레덱시스’ 제품군은 히알루론산 필러에 ‘덱스트라노머’가 함유된 장기 지속형 필러로,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며, 24개월 이상 유지되는 ‘Double-Action(더블액션)’형이다.

제품에 적용 된 ‘Thixofix Cross-linking Technology’ 기술은 가느다란 전용 주사침을 사용해 피부에 주입하는 시술과정 중 높은 점성으로 이뤄져 있는 필러의 겔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게 해 제품이 부드럽게 주입 될 수 있도록  HA입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국내 히알루론산 필러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나 시장진입 장벽이 낮아  최근 들어 시술 만족도가 낮은 저가 제품 사용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 ‘새롭게 신설 된 전문 의료기기 사업부에서 출시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군이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포지셔닝 전략 및 적극적인 틈새시장 활용으로 회사가 도전하는 피부미용성형 분야 시장개척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영상]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시대를 연다…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부각’
이주혁 대표 “소아 희귀안질환, 신생아 선별검사·첨단재생의료 해법”
내과계 중환자실 ASP 실증 분석…병원약사 개입 '효과 입증'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일약품,히알루론산 필러시장 본격 진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일약품,히알루론산 필러시장 본격 진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