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삭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5년 의약품 수출액은 완제의약품 1조 8,800억원, 원료의약품 1조 1,450억원 등 총 3조 3,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의 의약품 수출액 2조 5.400억원에 비해 31.10% 증가한 것이다. 국내 의약품의 실적 수준이 향상됐고, 제약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이 활발한 것이 수출 확대의 요인으로 분석됐다.
의약품 수출액은 2006년 8,700억원에서 지난해는 3조 3,300억원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평균 16.09%로 집계됐다.
의약품 수출이 국내 총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6년 0.28%에서 2015년 0.56%로 높아졌지만 산업 전분야에 비해서는 미미한 것으로 지적됐다.
우리나라 의약품 부문별 수출은 원료의약품이 주도하다 2014년부터 완제의약품과 역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2013년까지 원료의약품의 수출비중이 전체 의약품 수출액의 50%를 넘었으나 2014년에 완제의약품 수출 비중이 51.08%를 차지했다. 또 2015년에는 완제의의약품의 수출비중이 56.52%로 높아졌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이제 일본 가지 않아도 됩니다” 첨단재생의료 기반 암 치료, 국내 확장 신호 |
| 2 | 노보·릴리 성장 스토리 흔들리나…HSBC ‘비만 치료제 과열’ 경고 |
| 3 | 오스코텍, 'SKI-O-703' 약물 제형 변경 임상1상 IND 승인 신청 |
| 4 | 아마존 흥행도 세대교체? 닥터멜락신·닥터엘시아·이퀄베리 등장 |
| 5 | 경보제약, 지난해 매출 2641억원…수익성은 둔화 |
| 6 | 제이엘케이, 뇌졸중 시술 후 출혈 합병증 예측 AI ‘Stroke’ 게재 |
| 7 | 거점도매 간담회 사실상 결렬…책임 공방 속 대치 국면 |
| 8 | AI·디지털 헬스케어 패권 노린다… 생존 공식은 '표준 선점과 현장 검증' |
| 9 | '연휴정' 상한가 초과 공급 논란…약사회 문제 제기에 보령 보상 |
| 10 | 셀트리온, 지난해 유럽 매출만 2조원 돌파…실적 개선·레버리지 동반 상승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삭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5년 의약품 수출액은 완제의약품 1조 8,800억원, 원료의약품 1조 1,450억원 등 총 3조 3,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의 의약품 수출액 2조 5.400억원에 비해 31.10% 증가한 것이다. 국내 의약품의 실적 수준이 향상됐고, 제약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이 활발한 것이 수출 확대의 요인으로 분석됐다.
의약품 수출액은 2006년 8,700억원에서 지난해는 3조 3,300억원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평균 16.09%로 집계됐다.
의약품 수출이 국내 총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6년 0.28%에서 2015년 0.56%로 높아졌지만 산업 전분야에 비해서는 미미한 것으로 지적됐다.
우리나라 의약품 부문별 수출은 원료의약품이 주도하다 2014년부터 완제의약품과 역전된 것으로 파악됐다.
2013년까지 원료의약품의 수출비중이 전체 의약품 수출액의 50%를 넘었으나 2014년에 완제의약품 수출 비중이 51.08%를 차지했다. 또 2015년에는 완제의의약품의 수출비중이 56.52%로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