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 패키지 진출의 기반이 될 '제3호 글로벌 제약펀드'가 1월말 조성 완료될 예정이다.
제약사와 의료기관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복합투자가 가능한 형태의 제3호 글로벌 제약펀드가 조성완료를 앞두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출범한 3호 제약펀드는 복지부의 보건의료패키지 진출 계획과 1, 2호 제약펀드를 보완한 형태로, 제약사와 해외진출 의료기관 모두에 투자가 가능하다.
복지부는 의료 해외진출법 제정을 계기로 의료시스템 패키지 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어 3호 펀드의 역할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1,500억 규모의 펀드인만큼 조성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있었으나 1월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며 "2월중에는 투자진행이 가능할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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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와 의료기관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복합투자가 가능한 형태의 제3호 글로벌 제약펀드가 조성완료를 앞두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출범한 3호 제약펀드는 복지부의 보건의료패키지 진출 계획과 1, 2호 제약펀드를 보완한 형태로, 제약사와 해외진출 의료기관 모두에 투자가 가능하다.
복지부는 의료 해외진출법 제정을 계기로 의료시스템 패키지 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어 3호 펀드의 역할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1,500억 규모의 펀드인만큼 조성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있었으나 1월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며 "2월중에는 투자진행이 가능할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