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을 역임한 최영희 의원(민주당)이 국회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최 의원은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운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대표적 여성계 인사로 초선 의원이다.
여성운동가 시절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을 주도했으며 참여정부 시절 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내일신문 CEO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18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전반기 때 전공을 살려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당내 장외투쟁 등을 주도한 강경파이기도 하다.
소신이 뚜렷하고 깐깐하다는 평. 남편인 장명국(63) 내일신문 사장과 1남1녀.
▲전북 전주(60) ▲이화여대 사회학과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내일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정부혁신.지방분권위 위원 ▲내일신문 부회장 ▲국가청소년위원장 ▲18대 의원 ▲민주당 제5정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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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원을 역임한 최영희 의원(민주당)이 국회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최 의원은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운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대표적 여성계 인사로 초선 의원이다.
여성운동가 시절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을 주도했으며 참여정부 시절 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내일신문 CEO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18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전반기 때 전공을 살려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당내 장외투쟁 등을 주도한 강경파이기도 하다.
소신이 뚜렷하고 깐깐하다는 평. 남편인 장명국(63) 내일신문 사장과 1남1녀.
▲전북 전주(60) ▲이화여대 사회학과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내일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정부혁신.지방분권위 위원 ▲내일신문 부회장 ▲국가청소년위원장 ▲18대 의원 ▲민주당 제5정조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