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용인시약사회, 최약계층 대상 처방조제 및 복약지도 봉사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0월 17일 기흥구 보건소에서 열린 취약계층 무료진료에 참여해 처방조제 및 복약지도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무료 진료는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가 주최해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홀로어르신, 다문화가정, 이주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연례행사이다.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는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의사회,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 6개 단체장의 모임으로 단체간의 친선을 위한 행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무료 진료에 연제덕 회장, 곽은호 부회장, 권영필 총무이사, 권태식 홍보이사가 참여했다.
김용주
201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