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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판관비 상품매출 10%이상 -R&D비 19% 증가
유한양행은 지난해 1조3,20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7.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978억으로 13.9%, 순이익은 1,612억으로 27.9%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2,390억으로 10.7%, 상품매출은 7,364억으로 12.1%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865억으로 19.0%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21억 감소, 전년대비 468억 증가(제품매출 409억 증가 및 해외사업부 수출 견인)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1921억 증가(+17.0%=제품매출 1165억 증가, 상품매출 797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8억 증가(매출총이익 32억 증가), 전년대비 145억 증가(+106.5%=매출총이익 159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0억 증가(매출총이익 488억 증가, 판관비 232억 증가, 경상개발비 137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277억 증가(+115.2%=외화환산손익 123억 증가,기타외화환산손익 48억 증가, 영업이익 28억 증가, 장기투자손상차손익 27억 증가, 잡이익 25억 증가), 전년대비 263억 증가(+102.7%=영업이익 145억 증가, 외화환산손익 90억 증가, 기타외화환산손익 47억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52억 증가(영업이익 120억 증가, 지분법투자손익 86억 증가, 장기투자자산손상차손익 51억 증가, 지분투자주식처분이익 34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7억 감소, 전년대비 8억 감소했교,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32억 증가(광고선전비 148억 증가, 급료와 임금 32억 증가, 이용료/수수료 24억 증가, 판촉비 21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4억, 전년대비 76억 각각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797억 증가(+12.1%=간염치료제 비리어드, 에이즈치료제 스트리빌드, 당뇨치료제 트라젠타 등 견인)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11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전년대비 14억 증가(경상개발비 22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38억 증가(+19.0%=경상개발비 137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