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MR 인증자 총1150명 배출
제약협회 MR 인증센터가 올해 총 1,150명의 인증자를 배출했다.
MR(Medical Representative의약정보담당자)교육은 제약협회가 올해 처음 도입 실시하고 있는데 의약사를 상대하는 영업사원들의 자질 및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올해 마지막 치러진 10회 MR 인증시험은 총 86명이 합격해 현재까지 120여개사 1,150명이 인증을 마쳤는데 제약사중 가장 많은 MR인증자를 배출한 제약사는 동화약품(141명)이며, 유유(112명), 동아제약(110명), 종근당(99명), 유한양행(68명), CJ(46명)등이다.
특히 동화, 동아, 유한 등 기업은 MR 교육결과를 인사평가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MR교육 운영을 맡고 있는 현대인재개발원은 MR 인증제도 정착을 위해 채용전문기관인 스카우트와 제휴해 우수 연수생 유치에도 노력하고 있다.
송덕순
2004.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