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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만성두드러기’ 정보 제공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만성두드러기에 대한 질환 인지도를 높이고 조기 진단 및 올바른 치료 관리를 독려하기 위한 ’6하원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6하원칙’ 캠페인은 ‘6’주이상 지속되는 만성두드러기와 ‘하’루라도 빨리 이별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원칙’의 줄임말로, ‘누가 걸리는지, 언제 진단되는지, 어디에 나타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치료하는지, 왜 심각한지’ 등 만성두드러기 질환의 특징부터 치료까지 육하원칙에 따라 자세히 알아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반복•지속되는 두드러기에 고통 받으면서도 뚜렷한 이유를 몰라 진단을 미루고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한 ‘만성두드러기 건강 강좌’가 열린다.이번 건강 강좌에서는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예영민 교수가 ‘만성두드러기,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치료하기’를 주제로 ▲만성두드러기의 원인과 주요 증상 ▲만성두드러기의 진단과 올바른 치료 등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평소 가지고 있었던 만성두드러기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만성두드러기 건강 강좌’는 9월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패스트파이브타워 5층 컨퍼런스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에서 열리며, 만성두드러기 환자와 가족, 지인 등 만성두드러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라인 또는 전화 신청순으로 4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강좌 참가 희망자는 9월 20일까지 ‘만성두드러기 건강 강좌’ 참가 신청 페이지(han.gl/육하원칙캠페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사무국(02-3210-9706)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전세미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