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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가족친화인증기업’ 재인증-2022년까지 연장
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이 11월 22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9년도 가족친화기업’으로 재인증 받았다.
지난 2011년 11월 중소제약업체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한화제약은 그간 성과 등을 바탕으로 재인증돼 2022년 11월 30까지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가족친화기업인증’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화제약은 직원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믿음, 존중, 협력'이라는 가족정신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인정 및 축하, 함께 일하는 재미, 합리적인 보상시스템, 사회공헌 등 활발한 창조경영 활동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을 만드는 데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밖에도 한화제약은 임직원 및 가족 건강 증진을 위한 하모니 모임, 가족 힐링을 위한 휴가나눔 제도, 연말장기휴가 제도(매년 크리스마스 날 종무식 시행 후 다음 해 1월1일까지 휴가 실시 / 2009년부터 시행), 패투데이(패밀리투게더데이 = 가족과 의미있는 시간을 위해 1시간 조기퇴근), 해피프라이데이(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퇴근), 휴가사진 공모전, 쿠킹박스 배달 이벤트, 창립기념 및 연말연시 봉사활동 등 다각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친화기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 가정이 행복해야 직원이 행복할 수 있으며, 직원이 행복하면 능률도 오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하게 돼 결국 고객 행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돕는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권구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