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첵’, 당뇨 인식 제고 위한 브랜드 광고 진행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은 의 혈당측정기 브랜드 ‘아큐-첵’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개인 혈당 수치 확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1달 간, 서울 시내 버스와 주요 지하철 역사 내 브랜드 광고를 진행한다.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가 지난 해 발표한 제9차 IDF 당뇨병 백서(Diabetes Atlas)에 따르면, 대한민국 20세부터 79세까지의 성인 중, 2019년 당뇨 진단 받은 인구는 369만명이며, 진단 받지 않은 당뇨 인구는 1천 333만명까지 추정된다.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부는 이러한 당뇨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여, 지난 12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당뇨병 학회에서 통합 맞춤형 당뇨 관리라는 전략을 내세웠다. 현재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진단 전 예방을 목표로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위안을 주겠다는 목표다.이 일환으로 개인 혈당측정기 브랜드 ‘아큐-첵’은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당뇨’ 및 ‘당뇨병’이라는 질환 대신 ‘혈당 체크’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광고를 진행함으로써, 스스로 혈당 수치를 확인하여 건강 관리를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부 김주현 전무는 “지금까지 아큐-첵의 다양한 개인혈당측정기 제품을 통해, 당뇨인에게 다가갔다면, 앞으로는 당뇨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는 잠재적 당뇨인까지 확장하여 당뇨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3월 1달간 아큐-첵 공식 카페에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큐-첵 공식 웹사이트(accu-chek.co.kr) 및 네이버 공식 카페,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세미
2020.03.03